역전승의 경험들
작성자명 [심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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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03.11
시35:19-28
하나님은 자기 종과 동행하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의 종을 함부로 씹고 이유없이 모함하며
조롱하는 자를 하나님은 그들을 부끄럽게 하십니다.
아하 우리가 그를 삼켰다 우리뜻대로 되었다고 할 때
하나님은 만사를 제쳐놓고 일어나시어
상황을 역전시키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잠시 하나님의 종이 땅에 엎드려지는 것처럼
느껴지지만 하나님이 저들을 가만두시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종은 매사에 의로워야 합니다.
자기를 욕한다고 해서 함께 싸워서는 안됩니다.
도와줄 것은 도와주어야 합니다.
협력할 것은 협력해야 합니다. 기분과 감정에 따라 행해서는 안됩니다.
내가 가끔 그런 마음이 들 때가 있는데 그 때마다
내 아내가 그렇게 해서는 안된다고 무거운 일침을 가합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종은 오로지 공의를 지켜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은 자기 종의 머리를 들게 합니다.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때로는 마지못해서라도
주의 공의를 좆을 수 있는 힘을 주신 것으로 인해
정말 감사하나이다. 오늘도 종일 주를 찬양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