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롭히지 맙시다
작성자명 [송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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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03.11
서울에서 계속 땅을 파고 들어가면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가 나오게 됩니다
정확하게 한국과 반대가 되는 곳이고 땅끝이 됩니다
그래서 모든 풍습이 한국과는 정 반대 입니다
결혼식은 저녁 8시에 하며 모임에서 식사를 할 때면 아이들부터 먼저 먹입니다
시댁에서 사는 것이 아니라 친정에서 사위와 같이 삽니다
식사 시간도 2시간 정도입니다
예배 드릴 때 찬양도 모두 서서 합니다
그러나 예수님 믿는 것은 똑 같습니다 할렐루야
시편 35 편 19 -28
19 아무 이유 없이 내게 달려든 원수들이 더 이상 나를 비웃지 못하게 하소서. 아무 까닭 없이 나를 미워하는 자들이 더 이상 음흉한 미소를 짓지 않게 해 주소서.
20 그들은 따뜻하게 말하지 않습니다. 조용히 지내는 착한 사람들에 대해 온갖 거짓말을 꾸며댑니다.
26 내 불행을 좋아하는 사람들 모두 부끄러움을 당하게 하시고 혼란스러워하게 해 주소서. 나에게 우쭐거리는 사람들 모두 수치와 창피로 덮으소서.
27 내 결백함을 즐거워하는 사람들이 웃고 소리지르며 즐거워하게 해 주소서. “여호와는 높임을 받으실 분이시며 그의 종이 뜻하는 모든 일이 잘 되어 가는 것을 좋아하시는 분이다”라고 말하게 해 주소서.
28 내 혀로 주님의 의로우심을 찬양하며, 온종일 주님을 찬송할 것입니다.
**** 아무 이유 없이 내게 달려든 원수들이 나를 더 이상 비웃지 못하게 하시고 더 이상 음흉한 미소를 짓지 못하게 해 달라고 하나님께 기도 하고 있습니다
사단의 정체는 불투명한 것이 특징입니다
늘 풍문으로 나쁜 소문을 퍼트리고 다닙니다 수군 수군하면서 돌아 다닙니다 (그러고 보면사단이 여자분들을 더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ㅎㅎ 여자분들께 죄송 ㅎㅎ)
이유없이 미워하게 만들고 연약한 마음에는 달려들어 불난데 불을 더 붙여놓고 우울증을 만드는 역활을 하는 자라는 것입니다
그러고 보면 사단이 교회안에도 활기차게 돌아 다니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인 천하의 다윗에게 절망감을 줄수가 있는 능력이 있으며
예수님을 시험해 볼 수 있는 힘이 있는 사단을 깨닫게 됩니다
다윗이 주님께 부탁을 하는 것을 봅니다
그들을 내 버려 두지 마시고 수치와 창피로 덮어 달라고 합니다
나의 불행을 즐거워하는 사람들은 모두 부끄러움을 당하게 하시고 수치와 창피를 당하게 하소서
그리고 나의 결백을 즐거워하는 사람들에게는 즐거움이 있도록 해 달라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주를 위해서 사는 사람을 핍박하는 자에게는 환난과 곤고가 있으며
주의 백성들을 위해서 살아가는 자들에게는 하늘의 상급인 영생이 있을 것입니다
어느 순간에 형제를 괴롭게 하는 일에 쓰임을 받을지 알수가 없습니다
오늘도 내 마음에 환난과 곤고함이 있는지를 돌아 봅니다
내 마음에 기쁨이 있는지 돌아 보게 됩니다
그리스도인이면서 믿음의 형제를 시기하고 거짓말하고 비웃고 미워하는 마음이 있으면 평안함이 없다는 것입이다
교회안에 성도님들과 문제가 있으면 교회에 와서 기도가 되지를 않는다는 것입니다
형제를 용서하지 못하고 예배에 오면 마음이 무거워서 예배를 드릴 수가 없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오늘도 거룩한 주일을 허락해 주셔서 교회로 갑니다 형제를 만나고 주님을 만나러 갑니다
신실하게 믿음생활을 하는 다윗과 같은 성도님들의 마음을 슬퍼게 하는 사람이 되지 말고 말을 한마디 하는것이나 행동하는 것이 기쁨을 주고 위로를 주기를 원하며
오늘 하루의 교회안에서의 삶도 즐거워하는 자들로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 자들로 함께 울라는 주님의 말씀을 생각하면서 살아가기를 소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