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의 유익을 구치 말고 남의 유익을 구해야 합니다 -고전10장24
작성자명 [송해원]
댓글 0
날짜 2012.07.20
고전 10 : 23
모든 것이 가하나 모든 것이 유익한 것이 아니요 모든 것이 가하나
모든 것이 덕을 세우는 것이 아니니
고전 10 : 24
누구든지 자기의 유익을 구치 말고 남의 유익을 구하라
고전 10 : 31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고전 10 : 32
유대인에게나 헬라인에게나 하나님의 교회에나 거치는 자가 되지 말고
고전 10 : 33
나와 같이 모든 일에 모든 사람을 기쁘게 하여 나의 유익을 구치 아니하고
많은 사람의 유익을 구하여 저희로 구원을 얻게 하라
예수님을 믿고 나면 진리를 알기 때문에 모든 일에 자유할 수 있습니다
내가 자유한다고 그 자유를 모두 누려서는 아니 된다고 합니다
제사상에 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는 자유가 있지만 믿음이 연약한 사람이 있다면
먹지 말아야 합니다
그리스도인이 술을 마신다고 구원을 못받는 것은 아닙니다
집안에서 가족과 함께 한잔의 술도 마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술집에서 마시다 보면 그것을 보고 어떤 사람이 시험에 들 수 있기 때문에
마셔서는 아니된다는 것입니다
내가 아무리 돈을 많이 가지고 있더라도 수백만원짜리 명품으로 치장하면서
살아서는 아니된다는 것입니다
없는 사람들의 입장을 생각하면서 살아라는 것입니다
내가 가진 자유로 내 마음대로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살아야 합니다
나의 유익을 구하는 것이 아니라 남의 유익을 구하며 살아라고 합니다
내가 예수 믿기 전과 예수 믿은 후의 삶의 변화가 있다면
예수 믿기 전에는 나의 유익과 나의 이익과 욕심만을 위해 살았던 것인데
예수 믿고 난 후에는 조금씩이나마 남의 입장을 생각하며 살아가게 되었습니다
예수 믿기 전에는 내가 벌은 돈을 가지고 나의 향락을 즐기며 밤새 술을 마시고
즐기며 살았습니다
그러나 예수를 믿고 난 후에는 주님께서 주신 물질로 원주민들이
예배 드릴 수 있도록 하는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나의 유익을 구하지 않고 남의 유익을 구하며 살아가는 것이 축복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남의 유익을 구하며 살아가는 목적이 저들의 구원을 위해서 입니다
나의 유익을 구하며 살아가게 되면 사람들을 구원의 길로 인도할 수가 없습니다
희생이 없이는 한 사람을 구원의 길로 이끌 수가 없습니다
나 자신이 소금이 되어서 녹아내리므로 상대방의 입맛을 맛있게 해 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따뜻한 빛이 되어 줄 때 가까이 하게 됩니다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으로부터 구원이라는 선물을 받은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자신이 받은 유익을 나누어 주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먼저 가정에서 시작 되어야 할 것입니다
가정에서 일어나는 대부분의 다툼은 자신의 입장과 자신의 유익만을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부부간에도 자기의 유익보다는 아내나 남편의 유익이 무엇인가를 생각하며
실천하게 되면 행복한 가정이 되게 될 것입니다
빌 2:3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각각 자기 일을 돌아볼 뿐더러 또한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아보아
나의 기쁨을 충만케 하라”
나보다 남을 돌아보는 삶이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이라고 합니다
나보다 남의 유익을 구하며 살아가는 삶이 사랑입니다
고전 10 : 31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고 합니다
무슨일을 하든지 구속사적으로 생각을 하면서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구원의 문제에 초점을 맞추어서 행해야 합니다
교회에 오는 것이 잘 사는 것에 목적을 맞추도록 해서는 아니됩니다
교회는 예수 믿고 구원받아서 거룩한 삶을 살아가는 곳이라는 사실을 알도록 해야 합니다
나 자신에게 유익이 되는가를 생각하기 보다 하나님의 영광이 되는냐를 보아야 합니다
나 자신에게 유익이 되지 않더라도 하나님께 영광이 된다면 행해야 합니다
남의 유익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나 자신의 유익을 챙기려 하므로 문제가 생깁니다
행복한 결혼을 하면서 혼수 문제로 사이가 멀어지게 됩니다
상대방에게 조금 받고 많이 해 주는 것이 기쁨이 되어야 하는데 조금 해 주고
많이 받으려고 하는 마음이 있기에 섭섭함이 남게 될 것입니다
모든 종교는 자신의 유익을 먼저 구합니다
자신의 번뇌를 벗기 위해서 홀로 고행을 합니다
종교를 이용해서 돈을 챙기려고도 합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은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뜻을 구해야 합니다
나보다 이웃을 사랑하여야 합니다
내가 한 알의 밀알이 되어야 하며 소금이 되어서 남에게 유익을 주는 존재가
되어야 합니다
나보다 남의 유익을 구하는 삶을 살아가기를 원하며
어느 곳에서나 거치는 자가 되지 말고 무슨일을 하든지 구속사적인 생각을 가지고
하나님께만 영광 올려 드리는 삶을 살아가는 자녀가 되기를 소원하는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