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10 : 1-13
특별한 선택, 특별한 구원으로 이스라엘 공동체가 부르심 받았지만 그들의
다수를 광야에서 멸망시키신 것은 악을 즐겨 행한 것.
우상 숭배, 간음, 하나님을 시험.원망.
5 절. 저희 다수를 하나님이 기뻐하지않으시므로 멸망받음. :
그들은 애굽인과 다르고 애굽 귀족과 다르고 애굽 장자와 다르고 애굽 왕과 달랐다.
고센의 냄새나는 노예로 전락했지만 특별한 보호하심으로 구별된 사람들인데
하나님은 그들 중의 다수를 기뻐하지 않으신다하심.
악을 즐겨하기때문에.:
난 악해도 상당히 악하다. 곤조가 보통 아니다.
사람들이 참 온유하고 겸손해 보인대,내가...엄마께 말하니 널 약올리고 화나게 해보라구래~
가만히 돌아봄 6-7 살 어린 나의 악한 얼굴을 보게된다 . 빵빵 포동한 얼굴이 자신 만만 다른
사람을 가만히 살피고 색출하려는 표정. 일하는 언니나 언니 친구들은 내가 젤 무섭다고했다.
왜냐면 나의 직분은 그 때 엄마 부재시 집을 지키는 임무를 받아서 . 원천의 악이 싹을 피운거지.
아들의 얘기론 엄만 만족하는 게 없어! 뭐든 양이 안찬 것이 삶이었다.
어려서 애굽의 호화를 누렸으니 입맛에 맞는 게 있었을까? 포기하고 참다가 남편에게 한번씩 뒤집히고
화만 쌓였지만 폭발해봐야 남는 것 없고 속으로 수없이 원망, 불평, 흉보고 사람을 미워하고 싫어하고
학교를 절대 좋아하진않았어도 조용히 앉아 애들이 노는 걸 지켜보고 잘 섞이지도 않는 것도 구별된 의식이
몸에 뱄었지만 또 그들이 좋아뵈지도 않고 재미도 못느낀듯.
교회서의 화는 깊고 깊어 분노, 미움,으로 맘속으로 수없이 살인을 하는 것이 잇었다.
교회는 공동체 속의 홀로다. 교회공동체는 공동체의 움직임에 개인이 말없이 순복만을 주장하단 피말려 죽인다.
그래서 죌 보기, 내 안의 악을 보고 오픈한다 를 훈련하는 것이 살리는 길인줄 우리들 교회만 아는 것 같다.
주님이 멸망시키도록 끌고 가기 전에 그 안에 뭐가잇는지 말씀으로 실토하니 누가 난 장로, 난 권사, 난 차장여,
부장여~ 하다가 난 깜깜 죄소경인 줄 너나없이 모르고...
그래서 집에옴 화만 오르고 나감 말 막히고 오늘도 내일도 판단의 왕녀로 나를 높이는 나인 줄 모르는
우상 숭배. 이런 모양이 지속되니 하나님을 괴롭히는 시험.
나의 성전은 실토되어야 만하는 광야에서 여기에 찌질이 오픈 축제.
시험은 내 안의 아직 덮여진 무엇이 있어 개념이 잡히지않은 무게. 짐.
그런데 피할 길 내신다니 말씀이들고가신 짐. 내안에 말씀이 서야한다.
아침에 남편은 머리 빠지고 내가 보기엔 아직 깨끗한 셔츠가 이제 지겨운듯,
천원 주고 산 빗이 넘 좋단 말에 천원이나 주니 좋지! 쏜다.
늘 돈 땜인 줄 알았지만 이제 안다. 예배 부재, 말씀 잘 안보고 티비로 피곤 푸니....
말씀에 진지하길.온 가족.
어제 동생이 보낸 구두와 셔츠, 양말....더 좀 좋은 걸 보내지..하며 심통을 안고있는 자신을 보니
악하기 그지없다. 얼마나 큰 정성이고 사랑이냐.
나의 악을 보는 건 감사, 즐거움, 나눌 때는 형제애를 느낍니다.
나만 보던 , 껍데기만 보던 손 거울 하나 내놓으니 여러 모습 보여 정죄가 사라집니다.
영광 받으소서.
할렐루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