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그러나 하나님께서 그들의 대부분을 기뻐하시지 않아 그들의 육체가
광야로 흩어지게 되었습니다.
고린도전서 10장 5절말씀
고린도 교회 지도층이라 하는 자들이 우상제물을 먹고 말고 하며 자유인이다 아니다 하는
그들에게 이스라엘백성이 애굽을 나와 홍해를 건너던 사실을 기억하라고 합니다
우상숭배, 간음, 대적, 불평뒤의 멸망의 네 단계, 죽음의 4중창을 알려줍니다.
말세를 맞는 성도들에게 경고하려고 기록된 것이라고 합니다
여러 시험중에 아브라함에게 이삭을 바치라고 하신 것 처럼 하나님은 신실하신 하나님은
감당하지 못 할 시험은 허락하지 않으시니 잘 견디라고 하십니다.
세례와 성찬의 의미를 망각한 채 반복하고 있는 죄의 습관은 무엇입니까?
우리들교회살이 이제 7개월 중 무엇보다 홈피를 통해 목장의 나눔을 보며 옹알이를 한다고 했습니다.
우리들만의 언어가 신기하면서도 따라하고 싶었고 그러면서 얼마나 말씀대로 살지 못했는가를 알아갑니다
그 중에서도 아내가 속한 여자 목장의 나눔이 올라 올때면 두근 두근 하는 것이 있습니다.
이전교회에서 가끔 아내에게 했던 말이 있습니다. "남편은 그만 씹고 당신얘기나 하지!!
그런데....
새로 개편된 아내의 목장보고서를 살짝 보니 아내만의 나눔이 없는 겁니다
이건 또 뭐지?
"당신이 너무 힘들어 하는 거 같아서 올리지 않기로 했어!"
하는 것입니다.
양육받을 때 양육자님과 가끔 했던 얘기가 생각납니다. 여자 목장에서 남자들은 다 죽일놈이 됩니다!
죽여도 이렇게 죽이냐?
고래 고래 소리를 지르며 어젯밤 ....총량의 법칙의 그 걸 했습니다
" 난 니가 밉고 밉다구~~~제발 ...."
며칠전 아이들이랑 주일 목사님 말씀을 나누며 우리도 이제 더 말부터 경건하게 바꾸어 가자고 했는 데
딱 삼일만에 아니 이틀만에 뒤집고 나서 너무 너무 미워서 여전한방식으로 거꾸로 잠을 자야 했습니다!
부부목장에서 내 고백과 나눔뒤에 아내의 한 마디, 한 마디가 나를 쪽 팔리게 했다고 힘들어 하는
그 거 였다고 변명을 하지만 애굽살이에 길 들여진 지긋지긋한 인생을 고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