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금요예배] 예수께서 숨지시니라 (마가복음 15:33-41) - 김석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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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 악으로 갚아 나의 영혼을 외롭게 하나 / 나눔의 큐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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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
[송명숙]
댓글
0
날짜
2007.03.10
샬롬^^*
이곳 글을 쓰시고 읽는
우리는 주안에서 함께 된종이니이다
찬양과 감사로 은혜의 회복은 무론이요,
폄론하고 무시해도 좋으니 방문만 하소서!
큐티엠을 알게해주시고, 이제는 송패역, 송기생충, 송욕쟁이, 송버러지, 송죄인..등
저항없이 받아들이며, 온전히 주님만이 하실 수있구나! 고백할 수있도록
인도하셔서 감사하나이다.
큐티엠으로 그 한사람 반응하리라 생각하며,..
그 무엇보다 나를 내가 객관화, 여러사람의 시선으로 객관화, 주님의 말씀으로
나를 객과화시켜가는 훈련에 감사하나이다.
1. 제목달기
김양재목사님께서 부목자모임에 오셨을 적의 고견을 받아서 적용했다.
목장보고서 제목이 너무 선정적이지 않고
당일 본문에서 제목을 정했으면 좋겠다고 하셔서 큐티나눔 제목도
그후론 그렇게 하고있다.
1. 호칭
큐티엠 홈피 업그레이드를 앞두고 교회치리로 김양재목사님 말씀하신 것으로
할 수만 있다면 호칭은 큐티엠에서 /직분/을 내려놓고 백의종군하는 자세를
말씀하셨는데 합당함을 깨닫고, 실천해보고자 한다.
(님, 정도가 무난하지 않을까?)
1. 댓글
큐티나눔은 세상의 창들과 구별되어 나눔의 장, 대화의 장, 채팅창인,
사람의 향기도 좋지만, 예수그리스도가 드러났으면 좋겠다 ,
너 잘해, 나 잘해, 우리 잘해 의 댓글은 가능하지만
너 틀렸어, 나 틀렸어, 우리 틀렸어 는 주의해야 한다.
왜냐하면 허공을 치며 사라지는 말 이 아니고
항구적으로 남을 글 이기 때문이다.
너 틀렸어, 나 틀렸어, 우리 틀렸어 대화가 가능하려면
적어도 우리들교회 1:1 양육을 마친자이어야한다.
우리들교회에서는 공기처럼 자연스러운 언어들이 거의가 천국방언이다
세상에 나가서 전도하며 적용해보고자 하는 순간 절벽에 부딪힌다.
예를 들어 문제부모만 있다
/ 이 한마디만으로도 세상은 거품을 문다
내가 저를 어떻게 낳아서 어떻게 길렀는데,
댁은 이런 자식 두어봤수? 키워봤수?... 힐문에 접한다
세상의 /톡 톡/나눔방도 활성화되어있고, 진솔하고, 배려에 뛰어나며
예의를 지키고 한 마음이 되어 공감하며 위로하여 아름답다,
큐티나눔은 뭐가 다를까?
자기 부인일 것이다.
1. 큐티의 목적
첫단계 : 자기 연민
다른이의 오픈으로 동일한 공감을 받고 시작하게 되는 큐티는
처음 신파조를 띈 자기연민, 자기동정, 자기사랑에서 시작이 된다
둘째단계 : 영적쾌락 (중독주의보 발령)
영적 즐거움과 쾌락을 누리는 단계로 매슬로우 (Maslow) 욕구위계론의
최고 수준 6단계를 말한다, 새로이 알게된 영적인 즐거움과 쾌락에 눈이 뜨고
영적인 이 단계를 누리고자 먹는 것, 자는 것, 맛보아 아는 그 어떤 것보다
심히 기쁨이 크기에 육적인 고통도 넘을 수있다.
영적인 목마름과 갈증으로 친구와 인정을 구하며 생색을 낸다
남도 속이고 나도 속는 즐거움의 단계이다
문제의 나 가 주제어이다
이내 중독 주의보가 발령되는 단계이다
셋째단계 : 십자가의 단계
세상 초등학문과 헛된 철학과 속임수가 없는 피로 쓰는 글이다.
실제 글에서 피비린내가 난다
예수님과 합일의 단계이며 십자가로 죽고 생생히 살아나는 현장의 리포트다
내인생에서 이런 글을 쓸 기회가 올까? 아마도 없을 거 같다.
혹시 주님이 절대적인 환경으로 몰아가신다면???? 모르겠지만 말이다.
1. 주의 - 부자청년들의 공간
큐티나눔의 문턱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 거 같다.
적어도 학력이 영어권에 국제화된 장소로 대졸이상의 학력은 기본으로
비행기 한 번 못타 본 허다한 지체들에겐 생소한 곳이 되어가고 있다
묵상하고 글 올리려면 시간 부자, 우선순위의 부자들이다.
삼시 세끼 먹고 살기 힘든 자
빚지고 원통하고 환란당한자들이 올릴 수 있겠는가?
초라한 글, 문턱이 낮아지므로 기본적 정신
초라하고 무시할 만한 사생아, 목수 예수의 글들이 많아지길 기도한다
나누지 못하는 자, 여기에 없는 자들에 대한 기도의 부담이 더해진다
여기에 글을 올릴 수있는 것도 하나님의 만들어주신 섭리가운데에 있다
나는 무슨 은혜로 하나씩 무거운 겉옷을 벗어가며 죄를 내려놓고
은혜를 누리는지 감사하며 전도가 사명임을 다시 한 번 깨닫는다
1. 자신에게 이르는길
필자 자신을 지칭하는 호칭은
우리는.../ 보다는
저는 .../ 보다는
나는... ->의 화법으로 읽는 이를 덜 의식할 수있는 글을 써보고 싶었다.
나는... 이라고 글을 쓰시던 강형제님의 글이 소중했다
오늘 나는... 이라는 화법으로 드디어 적용해본다
1. 적용 / 큐티의 꽃
며칠전에 드디어 주석서, 성경사전 등을 구입했다.
수많은 책들속에서 성경을 지식으로 알고 지식충만함으로 쌓인 지식으로
지식만 낼 것 같은 두려움에서 비로서 약간 자유해졌기 때문이다
적용에 관해서는 좀 강박적이어도 될 것 같다.
류시화씨의 잠언집 제목대로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제목을 염려하며 반추하던 류씨 글대로
내가 알고 있던 걸 한두 가지라도 실천할 수 있었다면 에 공감한다.
1. 오픈
지속적, 점층적으로 허다한 무리들속에서 빽빽한 간증을 들으며
어느날 터져나오는 봇물 같은 그것!,
노도와 같은 수치심을 넘어서는 너무나 큰 은혜
우리들교회 목장예배에 지속적으로 5~6개월 참석한 자들에게 임하는 은혜
-> 우리들교회 목장나눔만 나눔이냐? (그렇다고 볼수있다)
가장 늦되는 지체도 믿음없음을 부끄러워하며
적어도 외식이 없어지고 솔직해진다.
나는 땅에 것이 좋아요 땅문제가 해결되길 바래요
그러나 공동체 밖에 나가면 거의 절벽을 경험한다.
나는 하늘에 것을 구하는 사람.../이라는 깨어지지 않는 믿음과 접한다
다음주 화요일 큐티모임을 앞두고 걱정이 된다
김양재식 큐티- 매장지신학, 글러~~버린신학을 나가서 때에
알맞게 소금을 치려면
순간순간 몇단계의 해석과정이 필요하므로!
누군가 말하고자 하는 이 있거든 오픈은 격려되어야한다.
11장까지의 또하고 또하는 지겨운 거 같은 반복 오픈일 지라도
당사자에게는 중요한 의미가 있으며 로마서 12장의 막힘의 휘장이 찢어지고
산제사되어지는 신세계가 있으려면 파란만장한 오픈은 당연한 것이다.
수치심을 느끼는 순간의 자기 인식이야말로 유일하게 참된 인식임이 분명하다
수치심을 느끼지 못하는 솔직함 은 싸구려에 불과합니다.
....................................................................
자신의 악함을 지각하는 순간부터 우리는 하나님의 진노를 불가피한 것으로,
하나님의 선함에서 비롯된 결과로 보게 된다. (고통의 문제/ C.S 루이스)
< 골로새서 >
5절 : 외인을 향하여서는 지혜로 행하여 세월을 아끼라
6절 : 너희 말을 항상 은혜 가운데서 소금으로 고루게 함같이 하라 는 본문을 묵상하며
소금으로 배추를 절이면서 어디는 소금을 많이 쓰고, 어디는 소금이 없어
절여지지 않는 상태는 어디인가? 싶었는데 큐티나눔에 대한 큐티글을 접할 수가 없었다
일정부분 침묵의 카르텔이 형성되어 있는 그 곳을 적어도 시간은 곧 예수인데 시간낭비를
감정노동을 해가는 이 길이 적어도 솔직하고 정직하고 싶었다
1년여가 되어가면서 /큐티나눔 행진/이란 글로 중간 다지기를 했는데,...
이번에 보니 글이 없어졌다. 업그레이드과정에서 손실된 거 같다.
한 번쯤은 정리를 하며 더욱더 지평을 넓혀가야겠다해서
당일 기록한 것을 이곳에 옮겼다
시편 35편은 다윗이 사울의 궁정에서 보낸 몇 달동안에
사울과 그의 무리들로 부터
시기 질투를 받고 목숨의 위험속에서 악을 악으로 갚지 않고,
괜찮은 척 꾹 참지도 않고 타는 속내를 주님께 신원하는 본문으로
여인들이 뛰놀며 창화하며 다윗은 만만이며 자신은 천천이라하고
자신의 피붙이 아들 요나단과 딸 미갈마저도(삼상 18장) 다윗을 사랑하며 여호와께서
함께하시매 다윗을 더욱 더욱 두려워하여 평생에 다윗의 대적이 된 사울의 함정에서
건져달라고 신원하는 다윗의 기도가 오늘의 나의 기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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