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 필요합니다
작성자명 [송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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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03.09
우리들 교회에 인사를 드립니다
저는 아르헨티나 순복음 교회 장로 송해원 입니다
약 14년전에 하나님의 은혜를 받고 난 뒤에 저희 교회에 윤종하 총무님께서 몇년간을 방문하여 주셔서 큐티를 배우게 되었습니다
이곳 우리들 교회의 큐티 나눔을 보면서 너무나 행복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김양재 목사님의 책을 구해서 이곳에서도 큐티나눔을 활성하 해 볼려고 브라질을 다녀 왔는데 그곳에도 목사님의 책이 없었습니다
풋내기의 부족한 나눔이지만 넓은 마음으로 지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골로새서 4장 10-18
10. 나와 함께 갇힌 아리스다고와 바나바의 생질 마가와 (이 마가에 대하여 너희가 명을 받았으매 그가 이르거든 영접하라)
11. 유스도라 하는 예수도 너희에게 문안하니 저희는 할례당이라 이들만 하나님 나라를 위하여 함께 역사하는 자들이니 이런 사람들이 나의 위로가 되었느니라
하나님 나라를 위하여 함께 역사하는 자들이니 이런 사람들이 나의 위로가 되었느니라
****바울의 신실한 동역자들 중에 바울에게 특별히 위로가 되었던 세 사람을 소개하고
그곳으로 가면 잘 영접을 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얼마전에 어떤 성도님이 저에게 와서 말씀하시기를 장로님은 목사님의 오른팔이라고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라고 귓뜸을 해 주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예 맞습니다 장로들이 목사의 오른팔이 되어야지 대적하는 팔이 되면 안됩니다 또한 장로들은 성도님들에게도 오른팔이 되어야 합니다 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하나님의 일을 하다 보면 옆에서 위로를 주는 사람이 있고 시기하고 분열을 일삼고 대적을 하는 가라지가 있기 마련입니다
교회안에서 같이 신앙생활을 하면서 감옥에라도 같이 가는 동지가 있기도 하고 그 반대도 있을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바울에게 위로가 되는 사람은 하나님 나라를 위하여 함께 역사 하는 자들이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감옥에 갇혀 있을 때 위로를 해 주는 사람이 한사람도 없이 다 도망하였는데
사도 바울에게는 위로가 되는 사람이 있었기에 참으로 행복한 사람이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위로가 필요한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이번주에는 하나님 나라의 사역을 하는 교역자들과 사모님들과 우리 자녀들을 가르친다고 수고하시는 교사님들과 자기 돈을 써 가면서 일을 하시는 부장 집사님과 전도사님들이나 꽃꽃이로 수고하시고 성가대로 수고 하시고 식당에서 수고하시는
성도님 들에게 위로의 따뜻한 말씀을 전하기를 소원해 봅니다
특별히 병상에 계시는 분과 가정에 어려움을 당하고 계시는 분들에게 위로가 되어 주어야 할 것이라 다짐을 해 봅니다
12. 그리스도 예수의 종인 너희에게서 온 에바브라가 너희에게 문안하니 저가 항상 너희를 위하여 애써 기도하여 너희로 하나님의 모든 뜻 가운데서 완전하고 확신있게 서기를 구하나니
13. 그가 너희와 라오디게아에 있는 자들과 히에라볼리에 있는 자들을 위하여 많이 수고하는 것을 내가 증거하노라
**** 애써 기도하고 많이 수고한 에바브라의 사역이 아름답습니다
교회의 신앙생활을 하다보면 예배는 빠지지 않고 잘 드리고 기도는 잘하는데 열심히 봉사하고 선교하는 일에는 전무한 사람이 있는 경우가 있고
어떤 성도님은 열심히 봉사하고 교회일에 열심히 뛰어다니고 돈도 잘 쓰고 하지만
예배나 기도는 등한시 하는 부류의 사람이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에바브라를 닮기를 원합니다
성도님들이 하나님의 뜻을 잘 알 수 있게 해 달라고 성숙한 신앙인이 되게 해 달라고 열심히 중보기도하였으며 라오디게아와 다른 곳에 있는 사람들을위해서 열심히 뛰면서 일을 하는 모습을 배우게 됩니다
감옥에 있는 사도 바울이 에바브라를 소개하면서 너무나 많이 수고한 것을 증거하노라 라고 말씀하십니다
성도님들이 인정하는 에바브라가 되고 목사님이 인정하고 예수님께서 인정하는 기도와 사역에 열심을 다하는 송에바브라가 되기를 소원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