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 7 : 17-28
부르신 그대로.
19.,,,,,,,,,,,,,,,,,오직 하나님의 계명을 지킬 따름이라.
24...................그대로 하나님과 함께 거하라.
어떤 상황에 처하든 예수님 안에서 자유하다는 우리의 신분.
매인 자도 놓이기를 구하지 말고 놓인 자도 구하지 말라......
오직 하나님과의 관계에 주의를 기울이며 나를 회복하라는 말씀.
어제 큐티 나눔 올리고 공연히 오픈했나 ....불편한 일 생김 어쩌지? 하는 맘이 들었지만
아침에 눈을 뜨며 찬송이 나오고 있었지요.
10년이 다 되는 교회를 나와 우리들에 등록한 이후 주일 예배처를 정하지 못해서 , 서울에 매주 갈
형편이 못되고. 그래서 수욜과 주일엔 맘이 ....한 군데 지금 맘을 먹고 있죠. 남편은 여전히 출석하는 교회 일찍
1부 예배 드리는데 제게 안가?하고 묻죠. 이번 주는 시댁 형제들이 다니는 교회를 조용히 참석하고 오려구요.
그저 예배만 다니려 해요 . 청년시절 재밌게 교회 생활, 봉사하던 자매가 제가 다니던 교회에 등록하지않은 채 수 년 다니는 게 신기했는데 이제 이해하게 되는 점.
저도 우리들에서 여름 성경학교 봉사도 하고 아이들 밥도 지체들과 지어주고 ...하고 싶지요. 여름 성경학교...!!^^
여기 목장이 작은 제 교회죠. 가면 벗고 나누는 얘기, 나의 실체 보기에 참 미진하나 꾸준히 해나가야죠.
목장이 기다려지죠. 시간이 좀 더 많음 좋겟음다. 저녁 밥 시간 전에 일어나야죠.!^^
남편은 원래 육군 사관 생도란 별명으로 직장에서 회장님께 신임 왕 받는 인물이였죠.
귀가함 직원들 닥달하고 시찰하듯 제게 해왔죠. 신혼 땜 대체 이게 뭐지? 늘 이 방 치웠냐., 먼지는?
정말 한참후 에야 아~ 이이가 날 직원 취급이구나! 여긴 가정야, 내가 직원요? 독백일 뿐.
거길 나와야 했을 땐 집에 전화하신 회장님은 제게 대체 왜 남편이 자길 떠나냐고 지가 그렇게 자신을
버릴 수 있냐고 .... 우린 보증빚 너무 커서 훨씬 좋은 조건으로 주님이 보내주셨기에 기도 응답 따라 간건데.
남편의 철저함, 성실성은 모두 말하는데 소신 문제만큼은 암도 못건드리는 주관 #46484;에 꼭 운영자가, 최고 결정자가
되면 좋겠는데.....
그 자리엔 더 큰 짐과 무거운 책임으로 지금 못지 않을거니 부디 잘 견디고 승리하도록.
부르심 받은 그대로 .
나 대신 세상에서 수고하는 남편, 아이들과 가정을 등에 지고 가는 남편을 고마와 하면서
나를 단련하시는 주님께 기도를 놓지않는 책임을 잘 해야합니다.
교회를 자주 못가도 나의 하나님 늘 제게 찬송 주셔서 깨우치시고 안위하십니다.
오늘은 기막힌 미팅, 목장이 기다립니당~~!
큐티 공동체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