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주일째 ...
작성자명 [박경상]
댓글 0
날짜 2007.03.07
골로새서 3 ; 12 - 4 : 1
17 절 : 또 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하고
그를 힘입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라
조금전 집에들어왔습니다
지금 수요예배에 있어야되는 시간이지만 집에있습니다
우리들교회간지 29 개월동안 수요예배 두 세번 불참한것이 전부였는데 ..
그런데 수요예배를 전번주와 오늘 연속으로 두주일째 불참을하였고 앞으로도 ...
이유는 ..얼마전 다니던 직장이 문제가있어 생각끝에 옴겼습니다
덤프트럭을하며 교회가기가 시간과 여러가지 힘든부분이있습니다
그런데 두세번만 빠지고 갈수있엇던것은 제게는 기적입니다
지난 일년은 강남에서 일을해서 3시면 막탕을실고 5시면 끝나니 주차봉사와
수요예배에 한번도 안빠졌습니다
믿음없이 식구에게 끌려나와 2004 년 10 월중순부터 식당에서 드린주일예배와
수요큐티예배는 ...
나의 모든 가치관이 조금은 바뀌고 고난으로 죽음을 생각하던 마음에서
환한 빛으로 다가왔습니다
목사님 예전에 하신말씀..말씀을 씹어먹으니 달다고..
처음 얼마후부터 정말 달다는것을 알았습니다 세상에 이런 말씀도있구나.. 생각도
그덕분에 저의죄을보게되어 지금까지 예배때 눈물이납니다
이모든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이런 수요예배를 두번이나 빠지고
목자의 직분을 사정상 내려놓고 ..
이런 등 등의일로 잠간의 요동과 혼란으로 믿음이 없는 저의모습을 보앗습니다
직장을 서울근교로 정하려했으나 갑자기 주일성수 할수있는곳이 나왔습니다
수요예배 못나가느대신 두번만 나가던 주일예배를 매주 갈수있는 곳입니다
모든것이 연약하지만 범사에 감사하는 마음을주신것에 감사하며
그동안 보이게 안보이게 잎만무성했던 저의모습과 말씀좋다고하면서
변하지않는 나의 모습들 그리고 적용안되는 저를보라고..
이런 힘든 모든일이 있어야될일로알고 흔들리지말고 여전한 방식으로
오늘을 마지막으로알고 잘살기을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