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는 보배와 같습니다.
지혜를 통해 소중한 것을 얻고,
어리석음으로 모든 것을 잃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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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자기를 속이지 말라
너희 중에 누구든지 이 세상에서 지혜 있는 줄로 생각하거든
어리석은 자가 되라 그리하여야 지혜로운 자가 되리라”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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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지혜가 있습니다.
자신의 꾀로 일을 만듭니다.
자신의 욕심을 채우려고
여러 가지를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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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계산대로 하면
많은 이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상황이 바뀌었습니다.
다른 문제들이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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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상황을 자기 마음대로
조정해 낼 수 없습니다.
국제 정세와 국내 정치 상황은
언제 어떻게 바뀔지 모릅니다.
함께 하기로 한 사람들의 마음이
언제 어떻게 바뀔지 모릅니다.
그 많은 변수들을 컨트롤 해 낼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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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로운 자가 되려면 어리석은 자가 되라고 합니다.
자신이 어리석다고 생각하면 하나님을 보게 됩니다.
겸손하게 사람들과 관계를 맺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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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교만한 사람을 그냥 두지 않습니다.
그 사람을 끄집어 내리려고 애를 씁니다.
아래에서 떨어질 때까지 흔들어 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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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한 말에 걸려 넘어집니다.
자신의 꾀가 오히려 발목을 잡습니다.
그것에서 벗어나려고 하면 할수록
올무는 더 강하게 조여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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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는 낮은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자신의 어리석음을 인정하고
배우고 도움을 받으려고 합니다.
하나님께 기도하며 지혜를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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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도울 사람을 보내주십니다.
겸손하기에 하나님께서 보낸 사람의 말에 귀를 기울입니다.
하나님께서 열어 가시는 길로 따라갑니다.
하나님께서 이끄시는 목적지에 도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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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최선의 길입니다.
다른 사람과 좌충우돌 할 필요가 없습니다.
편안하고 평화롭게 도착하게 됩니다.
이것이 지혜로운 사람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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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이루시는 분은 하나님 이십니다.
인생의 문은 하나님께서 여셔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여실 때 들어가는 사람이 지혜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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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가지 인내하며 기다리는 사람이 지혜자입니다.
기다리는 동안 하나 됨을 만드는 것이 지혜자입니다.
그래야 함께 들어가고 함께 누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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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로운 사람이 되기 원합니다.
겸손하게 하나님의 지혜를 기다립니다.
겸손하게 관계를 만들어 가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