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 2;1-16
하나님의 능력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라 하신 지난 본문 확인.
바로 나의 믿음의 근거가 세상의 어떤 지혜도 아닌 예수 그리스도라
전한 바울 사도는 신령한 자는 모든 것을 (about) 판단하나 누구에게도
판단 받지 않는다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하나님의 영만이 아실 수 있는데 그 하나님의 마음을
신령한자 사도가, 예수님의 사역자가 가졌다고 전합니다.
위대한 사도의 고백이요, 진술이요, ...!
이런한 말씀을 듣고 접하게 하심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을 위해
주님이 예비하심이라고.
수욜 오전엔 오랫만에 성경을 들고 큐티와 영문을 낭독하면서
하나님의 사랑을 읽었읍니다. 눈물로 세수하면서 주님의 지극한
사랑을 말씀으로 읊습니다.
우리들교회를 주신 하나님의 경륜을 찬송합니다.
1960년대 나의 국민학교 시절 같은 학교 식당, 운동장과 나무들, 휘문의 성전이
진솔한 나눔, 악의 실체를 봐야하는 말씀처럼 치장하지않은 수수함으로 의미있읍니다.
주의 영을 주심에 찬송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