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성령이 내 안에 거하십니다 -고전3장16
작성자명 [송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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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2.07.06
고전 3 : 16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고전 3 : 17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성령이 거하시는 하나님의 성전입니다
그러므로 늘 거룩한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구원 받은 거룩한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 날마다 말씀의 거울에 자신을 비추어 보면서
잘못된 것들은 회개하고 받은 은혜에는 감사하며 살아가게 됩니다
거룩한 성전을 더럽혀서는 아니됩니다
하나님의 성령이 거하시는 하나님의 성전을 쓰레기장으로 만들어서는 아니될 것입니다
마음에 악한 생각이 있다면 쓰레기입니다
성전을 더럽히는 쓰레기 종류는 음란 도적질 살인 간음 탐욕 악독 속임과
음탕함과 흘기는 눈과 훼방하고 교만하고 광패한 것입니다
막 7 : 21
속에서 곧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 곧 음란과 도적질과 살인과
간음과 탐욕과 악독과 속임과 음탕과 흘기는 눈과 훼방과 교만과 광패니
이 모든 악한 것이 다 속에서 나와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내가 생각하고 보고 느끼는 모든 것이 말씀을 통해서 조명되는 삶이
성령안에 거하는 삶입니다
내 안에 성령이 거하시면 내가 하는 모든 일에는 성령의 역사가 나타나야 합니다
내가 가는 곳에는 성령의 은혜와 충만과 기쁨과 소망과 생명이 있어야 합니다
인간적인 냄새만 풍기고 다녀서는 아니 될 것입니다
인간의 지혜로 행하였다면 인간의 냄새가 나게 될 것입니다
성령의 지혜로 행하게 되면 성령의 열매가 맺히게 됩니다
인간의 지혜로 세워진 것들은 모래위에 세운 것들이 되므로 무너져 버리고
잊어져 버립니다
그러나 성령의 능력으로 행한 것들은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기 때문에
마음의 반석위에 굳게 세워지게 되고 영원하게 됩니다
성전을 더럽힐 수 있는 두 가지의 이유를 말씀해 주십니다
세상 지혜를 의지하게 되면 성령을 근심하게 만든다는 것입니다
세상의 지혜는 어떻게 하든지 부와 권력을 얻기 위해서
경쟁하며 상대방을 누르면서 자신이 행복하게 살아가는 방식일 것입니다
남의 입장보다 나의 입장만 좋으면 된다는 생각일 것입니다
하나님의 지혜는 세상사람들이 보기에 어리석게 보이듯이 사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왼 뺨을 때리면 오른 뺨도 내어 주는 삶이며
이 세상을 나그네와 행인 처럼 살아 가는 삶일 것입니다
이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않으며 돈을 사랑하지 않으면서 살아가는
삶일 것입니다
두번째는 사람을 자랑하지 말며 살라는 것임을 봅니다
모든 것을 사람과 관련하여서 자랑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사람과 관련하여 자랑하는 것은 세상지혜와 관련이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이며
그러기에 모든 것이 나의 것인 줄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사람이 나에게 주는 것이 아니라 사람은 하나의 도구에 불과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것을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제가 무슨 일을 잘 하고 남에게 도움을 준다고 해서 저를 자랑하여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저는 그런일을 할 위인이 아니고 미련한 자였고 세상에서 약한자였으며
천하고 멸시 받는 존재였으며 육신에 속한자였고 심지어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존재이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저를 변화시켜서 조그만 일이라도 선을 행하게 하신 분은
오직 하나님이시기에 하나님만 자랑하여야 할 것입니다 할렐루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