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1:18-31
'십자가의 도' 라는 글귀가 눈에 띌 때 반갑고 감사하기 보다는 난감하고 침침해지는
마음이였음을 깨닫는다. 그러니 그 도를 따라 살아 보지도 않았을 것이다.
그런데 하나님의 능력이라는 것을 체험했을까?
병 치유, 말씀 감동, ....은 지속적인 힘이 되지 못하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일이 뭘까?
고민해 본 적도 있었을까 싶다.
구원의 선물을 받고 풍요 속에 사랑도 받았으나 " 하나님께로부터 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
근원과 주권의 인식으로 깊은 신뢰와 순종은 말라버린 여정에 환경을 닫고 허물어
약하고, 천하고, 멸시받는 자리에 노출되는 경험을 하게 하셔서 내 자신을 자랑하지 못하게 하시고
이제 아무 육체라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치 못하게 하신 ' 너희 ' 가 되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지혜, 의로움 , 거룩함, 구속함으로 지어져 가는 공동체의 일원으로 살겠읍니다.
적용: 나의 삶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의 하나로 말씀 충실히 많이 듣고 많이 생각하기.
기도: 목자를 통해 늘 주일의 말씀이 충실히 전달되며 잘 나누고 내 속 생각 잘 살펴 감사한 삶 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