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왕이 다스리냐에 따라
왕국의 미래가 결정되어집니다.
왕이 지혜롭게 힘이 있으면
강하고 평화로운 나라로 세워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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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신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를 높이고
영원히 주의 이름을 송축 하리이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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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신 분입니다.
못하실 능력이 없는 분입니다.
하나님의 지혜는 헤아릴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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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통치하시는 왕국은
안전하고 평화롭습니다.
풍요과 기쁨으로 충만한 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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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의 왕이라고 고백합니다.
하나님께서 다윗 왕국을 통치하신다고 선포합니다.
그래서 다윗 왕국은 강력한 나라가 되었습니다.
그 땅에는 평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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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자신의 세계가 있습니다.
그곳에 자신의 왕국을 세웁니다.
자신의 왕국을 나름대로 만들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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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음으로 왕국에 어려움이 생깁니다.
욕심으로 인해 왕국에 균열이 생깁니다.
눈앞에 이익을 따라 가면서 왕국은 피폐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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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께서는 모든 넘어지는 자들을 붙드시며
비굴한 자들을 일으키시는도다”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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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나라에서는 한 사람도
넘어져서 낙심한 가운데 있지 않습니다.
넘어져도 다시 일어설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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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넘어지는 자들을 붙들어 주십니다.
비굴한 자들을 일으키십니다.
비굴한 자는 ‘몸을 구부린 자’입니다.
인생의 시련과 어려움가운데서
위축되어 허리를 펴지 못하는 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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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께서는 그 모든 행위에 의로우시며
그 모든 일에 은혜로우시도다”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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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왕국은 의롭고 은혜롭습니다.
모든 면에서 바르게 통치되고 있습니다.
의로운 통치로 바르고 질서 있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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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왕국에서는 은혜가 넘칩니다.
가는 곳마다 넉넉한 마음이 있습니다.
자신보다 남을 배려하고 섬기는 나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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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신 하나님께서 백성들을 만나십니다.
그들의 필요를 들으십니다.
선하신 뜻대로 마음의 소원을 채우십니다.
그래서 그 왕국에는 기쁨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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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은 자신의 왕국에
하나님을 왕으로 모셨습니다.
하나님의 통치로 왕국은 힘있게 세워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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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왕국에 하나님을 왕으로 모시기 원합니다.
하나님의 통치로 인해 의롭고 은혜롭게
내 마음의 왕국이 세워지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