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멘!!!!!!!
작성자명 [안나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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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03.01
1)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 된 바울과 형제 디모데는
울 둘째 딸이 종교 음악을 공부하며
이세 교육 전도사로 어린이들과 학생들을 섬기고 있는데
막상 교회안의 제도권속에 들어가 주님을 섬기다보니 이러저러한 것들에 심한 회의를
느끼기 시작하였습니다
사표를 내였는데도 처리가 안되여 결국 내가 일부러 그 교회 목사님과 장로님을 뵙고
제 딸에게 잠시 쉴 시간을 주십사하고 간청을 드린게 바로 한달전 일입니다
그분들께서 흔쾌히 허락을 해주시여 딸에게 그 이야기를 전달해주었습니다
그리고 한 마디 덧붙혀 해준 말이 있습니다
엄마도 네가 사역을 하는데 제도권안에서 해야하는 것인지
제도권 밖에서 엄마처럼 평신도로 사역을 해야하는 것인지.......잘 모르겠다
설령 안다쳐도 내가 너를 부를 수 없는 것은 엄마가 너를 구원한 것이 아니요
주님이 너를 구원했으니 주님으로부터 직접 응답받기를 소망한다고..............
오늘 골로새서 서막을 여는 한 마디가(하나님이 뜻) 가슴에 깊이 들어옵니다
늘상 듣는 말인데 뭐그리 깊이 들어 올 이유가 있을까요?
어미가 되여 제 딸의 정로가 어디일까 기도하는 중에 있다보니 그러하지 않을까
싶네요
하나님의 뜻이 아닌 부모나 형제 자매 혹은 그외 자신에게 영향을 주는 사람들의 뜻
그리고 자기 자신의 뜻으로도 얼마든지 예수의 사도라 일컫는 그 자리에 앉을 수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지요
보통 사도는 주님과 한솥밥을 먹고 지내는가운데 주님의 죽음과 부활 승천을 육안으로
목격한 사람이야 가능한데 바울만큼은 예외적입니다
그는 그 예외적인 케이스가 바로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아 되였다고 합니다
오늘날도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뜻이면 육체로 계셨던 지상의 주님과 단 하룻밤도 함께
누워 잠 자본적도 없는 사람들을 택하여 당신의 종으로 삼으시는 것을 봅니다
그럼 나는 어떠한가?
나는 주님과 한 솥밥을 먹어 본적도 없는 사람인데
나는 어쩌다 주님을 알게 되였는가?
어쩌다 주님을 알게 되여 그 사랑으로 인하여 모든 것에 자족함과 충만함으로 일관된
안정성을 찾은 것은 좋은데...........
주님을 알았다는 이유로 만나지는 사건들은 하나같이 버겹지 않았던가?
내가 이 싸이트를 만났다는 것 -
이것조차 내게 영적 부담감으로 다가오는 것은 아닌지..............
바라긴 내 어깨에 메어진 부담감 뒤 날 호위해주고 계시는 주님의 생생한 숨결만
들을 수 있다면 ...........
하여,
그렇게 주님의 생생한 숨결을 듣기 위해서 만나진 사건이 되기만을 비는 아침입니다
2)
골로새에 있는 성도들 곧 그리스도 안에서 신실한 형제들에게 편지하노니 우리 아버지 하나님으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저는 우리들교회가 어디 있는지 모릅니다
단지 김양재 목사님을 통해 주님께서 세우신 교회라는 것만 알지요
오늘 아침 전 영낙없이 바울이 골로새에 있는 성도들에게 편지쓰는 것마냥
조국 땅에 있는 우리들 교회 성도들에게 편지쓰는 격이 되었네요
3)
우리가 너희를 위하여 기도할 때마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 감사하노라
남편과 저는 요즘 우리들 교회를 보며 감사한답니다
사실 저는 한 이년전부터 조국의 영공 그 어디엔가 조국 교회를 정결케할 수 있는
거대한 놋바다를(제사장들이 몸을 씻을 수 있도록 만든 물두멍) 무척이나 염원하였답니다
21세기의 하나님께서는 지상뿐만이 아니라 온 우주 공간의 한 영역인 사이버 공간도 예수로
충만케 하시고자하시는 시대적인 경륜을 지니고 계시는 분이라는 것을 늘 암시받고 있었기
때문이지요
제가 조국 땅에 있는 우리들교회를 위하여 기도할 때마다 주님께 감사하는 것은 바로 제 염원이
이루어진 것을 보기 때문입니다(어디 제 소원만이였을까요 우리 모두의 소원이겠지요)
4)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너희의 믿음과 모든 성도에 대한 사랑을 들음이요
5)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 쌓아둔 소망을 인함이니 곧 너희가 전에 복음 진리의 말씀을 들은 것이라
바울이 형제된 디모데와 함께 주님께 무엇을 감사하는가?
*예수안에 너희 믿음
*모든 성도에 대한 사랑
*이러한 소식을 듣게 된 것
*하늘에 쌓아둔 소망(복음)을 들었다는 것(이것이 감사의 최선봉이 아닐까 합니다
복음을 듣지 않으면 복음조차 역사할 수 없기에)
사람들은 누구나다 본능적인 믿음이 있지요
내일은 괜챦아지겠지......
이러 이렇게 하면 잘 되겠지.......
그 사람이라면 충분히 믿어도 될 사람이니깐 ..........
허나 세상 살아가면갈수록 그런 어리석은 육체의 믿음들은 가차없이 벗겨집니다
오직 남는 것은 비록 앙상한 겨울 나목같지만
어떤 형제나 자매님이 예수안에 믿음을 가지고 산다는 것처럼 감사의 조건이 되는 것은
없더라고요
그리고 그 예수안의 믿음이 성도간의 사랑으로 나타는 것보다 더 감사한 것은 없더라고요
지금의 저는 이러한 소식을 듣고 보는 것처럼 감사한 일이 없답니다
그래 사람들이 제게 자기의 무엇 무엇을 가지고 와서 떠벌리면 귀는 줄지라도
제 가슴과 제 영혼은 끄덕도 안하는 것을 본답니다
근데 이것이 처음부터 그랬냐면은 첨에 그것이 정반대였습니다
처음엔 잘 먹고 잘 사는 이생의 안목과 이생의 자랑과 이생의 정욕적인 것들이
감사의 조건이 되였었답니다
주님
이렇게 예수안에 믿음이 있어 모든 성도간에 사랑을 나타내는 우리들 교회가 있다는 것에
한없는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무엇보담더 이러한 소식을 사이버 공간을 통해 알게 된 것에 감사합니다
조국과 나 사이
그 어떠한 태평양 물결이나
그 어떠한 영공의 온갖 태풍들도
예수안의 믿음과 성도간에 사랑의 소식을 함몰시킬 수 없다는 것에
새삼 감사드리는 아침입니다
6)
이 복음이 이미 너희에게 이르매 너희가 듣고 참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은 날부터 너희 중에서와 같이 또한 온 천하에서도 열매를 맺어 자라는도다
바울은 복음의 지경이 넓혀지는 것을 복음의 열매로 보고 있습니다
하다면
저는 오늘날 전 지면에 전해진 복음의 열매를 보며 얼마나 기뻐하고 즐거워하는가?
이 부분에 있어서는 심히 결핍된 감사를 드렸음을 이 순간 회개합니다
7)
이와 같이 우리와 함께 종 된 사랑하는 에바브라에게 너희가 배웠나니 그는 너희를 위하여 그리스도의 신실한 일군이요
바울은 골로새 성도들이 갖게 된 예수안의 믿음과 성도간의 사랑이 나타나게 된 것은
다름아닌 자신과 형제 디모데와 함께 종된 에바브라에게 너희가 배운 것의 결과로 보고 있습니다
어떠한 현상을 어떠한 요인으로 제시해준다는 것은 참으로 쉽지 않은 일입니다
그럼에도 바울은 서슴없이 그 현상에 대한 그 요인을 너희가 에바브라에게 배운 것으로
말해주는 것을 보며 참으로 두렵고 떨리고 제가 쓰는 단어 하나 하나에 신경이 곤두서는
순간입니다
선생되시는 주님께서는 당신께서 하시던 지상 사역의 후임자로 또다른 보혜사 즉 성령님과
함께 우리들을 세우셨다는 것-
바울은 그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는 사도였습니다
그래서 그는 하나님의 일꾼을 세우려함에 자신을 아끼지 않은 사람이 된 것이고요
이 아침 나는 묻습니다
나는 누구에게 배웠을까?
한 개인으로써 지성과 인격과 영혼을 온전히 갖춘 에바브라일까?
아니면 다른 것은 다 그렇다치고 그리스도의 신실한 에바브라 였을까?
8)
성령 안에서 너희 사랑을 우리에게 고한 자니라
태초의 오염되지 않은 영
그 성령안에서만이 사랑은 사랑이 되는 것입니다
사랑!
그 좋은 사랑은 고함으로 더욱 더 즐거운 사랑이 되는 것이겠지요
죄를 고함도 행복하거늘
하물며 성령안에서의 사랑을 고함이야!
9)
이로써 우리도 듣던 날부터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고 구하노니 너희로 하여금 모든 신령한 지혜와 총명에 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으로 채우게 하시고
(For this cause we also, since the day we heard it, do not cease to pray for you, and to desire that ye might be filled with the knowledge of his will in all wisdom and spiritual understanding)
10)
주께 합당히 행하여 범사에 기쁘시게 하고 모든 선한 일에 열매를 맺게 하시며 하나님을 아는 것에 자라게 하시고
11)
그 영광의 힘을 좇아 모든 능력으로 능하게 하시며 기쁨으로 모든 견딤과 오래 참음에 이르게 하시고
12)
우리로 하여금 빛 가운데서 성도의 기업의 부분을 얻기에 합당하게 하신 아버지께 감사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바울은 구체적인 기도를 하려면 구체적인 현지상황을 알아야 가능하다는 것을 이로써 라는
한 단어를 통해 보여주고 있습니다
어젠가 김 목사님께서 제게 어디가 아프니냐고 물으시더라고요
제가 어디가 아픈지 세세히 설명해주면 목사님께서 절 위해 기도하는데 훨씬 힘이 들 덜지요
허공을 치며 기도하는 것 처럼 힘이 드는 것은 없쟎아요
본인이 직접 전쟁의 현장을 본 후에 작전을 세운 사람-
그 사람이 맥아더 장군이라지요
바울도 골로새 교회의 현장을 생생히 접하고 난뒤 영적 전략을 세웁니다
그 전략이 바로 기도인 것입니다
우리에게 많은 전략들이 있으나 기도를 최우선으로 하는 전략!
누군가 그랬다하네요
우리 함께 기도해요? 라고............
그거 뭐 말로 못해이지만 실제로 몰아치는 현장속에 몸이 갇히게 되면 그 말 하기가
얼마나 어려운 말인지...................
근데 그런 말을 해주시다니 감사드립니다
그렇게 몰아친 현장엔 당연히 거센 영들이 길길이 뛰는데
그 영들 중 그 누구가 기도한다고 다 되냐?
라는 힐문을 던질수도 있고
혹 다른 영은 그보다 이 전략이 더 좋을 것 같은데 라며 은근히 압박을 줄 수도 있고 등등....
그래 그 분이 누구일까 싶어 찾아보았더니 저와같은 캐나다 하늘아래 있는 분이더라고요
전 아직 우리들교회 성도들에게 익숙치 아니하니
모든게 거북이 걸음이겠지요
그리고 그 세운바 전략으로 인하여 기도를 하되 골로새 교회 소식을 듣게 된 날부터
끊임없이 한다하네요
누군가를 위한
혹은 어느 장소를 위한 단말마적인 기도가 아니라 지속적인 기도를 제게 요구하는 아침이네요
이제 바울은 그 전략의 구체적인 내용을 보여주십니다
굳이 일일이 토를 달지 않아도 누구나의 가슴에 공감을 주는 전략의 내용들..........
제가 오늘 밤은 이 내용으로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여기서 제가 유난히 새겨보는 것은 하나님의 뜻안에서의 지식과
하나님의 뜻 밖의 지식이 있다는 것입니다
때문에 바울은 하나님의 뜻안에서 지식이 세워지고 채워지길 기도하고 있는 것을 봅니다
13)
그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사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으니
14)
그 아들 안에서 우리가 구속 곧 죄 사함을 얻었도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