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수르 참 좋은 의지처다.말 타고 싶다. 그러나 그건 나를 망하는 데로 인도한다.
내가 지은 것으로 지은 것을 기초로 잘살고 싶다. 그러나 그럴 힘도 없다.
진노가 떠나기 까지 이곳에서 기다린다.
큐티가 잘 안되고 말씀도 들리지 않는 광야!
예수님이 내게 이슬같이 되셔서 백합화 같이 피어나기를 바라시지는 않을까?
혹은 레바논 백향목같이 믿음의 뿌리가 내리기를 원하진 않을까?
그 가지가 퍼져서 그 아름다움이 감람나무 같고 향기가 레바논 백향목 같기를 원하지는 않으실까?
근데 난 왜 어데를 헤매기에 이 주님께 대한 관심은 하나도 없이 나돌아 다니고 있는걸까?
나보고 곡식처럼 소생하하고 하는데 포도나무 꽃핌으로 열매를 주렁주렁 맺는다고 하신즌데
레바논 포도주같기를 원하시는데 나는 푸른 잣나무 같으니 열매를 얻으리라 하겠다 하시는데...
자혜가 있어 이를 깨닫으라고 하며 총명이 있어 이런 일을 알겐냐 탄식하시는데...
의인은 그 도에 행하므로 구원과 회복을 얻겐는데...
야! 정신차려! 일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