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었다, 살았다, 반복의 날들인 요즘...
작성자명 [박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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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02.28
올린 제목대로 죽었다,살았다 하는 요즘입니다.
다행히 무슨 빽<?>...
당연히...예수님 빽으로 평온합니다.
이제 껏 살아온 제가 아니기에 저 스스로도 놀라고 있습니다.
헌데...제가 살아 있을 때는
말씀보며 묵상하고
않되는 기도 하느라 용쓰고
그래서 다른 이들은 어찌 살아가고 이 말씀 적용하나???하고
이곳을 들어와 다른 분들의 나눔을
함께 할 때 입니다.
아들 말대로,
엄마가 이리 힘 드시지 않으면 말씀보고
기도 하시겠어요?
야속한 놈 같으니라구...
내 아픈 곳 콕콕 찌르면 니 속은 시원하니?
하고 싶지만...
나를 꼬옥 닮아 얄밉고도
정 많은, 그러나 정확한 아이를 보며 아이구~~우~~~
하나님을 마음 속으로 불러봅니다.
이렇게 엉터리인 저 이기에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하고 지침이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이곳을 기웃거리며 동냥 하다가
은혜 받아 사랑에 빛진자로 그냥 가기 미안해서
남에 집에다 리풀을 달았습니다.
각자의 마음의 차이는 있겠으나<신앙역시>
저는 깨달음의 깊이가 얇아서
늘~~궁핍했던 차에
이 곳 시간으로 일찍이 올려 주신 나눔들이 몇분 계셨습니다.
이런저런 나눔이 있어서 늘 은혜받고 있지만
제게는 무었보다 지금 급한 것은
말씀의 해석이 잘 않되는 무지함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늘 가뭄의 단비처럼
살포시 내리는 이슬비가
이 고집스러운 저를
깨닫고 말씀에 젖게 해 주었었습니다.
바로 김양규 장로님의 나눔이었습니다.
지금도 아침 읽은 그 나눔의 말씀이 다시 나를 일으키리라 생각하며
#52287;았는데...
이상하리만치 제게는 말씀이 기억에 잘 남지를 않아서...
되샘김질 하여 다시 나를 다짐하고 위로하고자
내가 살려고 들어왔었습니다.
그 어느분의 나눔과 간증보다도
제게는 말씀의 깊이로 깨달음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만큼 제게는 절박하다는 의미이지요.
요한 일서를 마치며
보이는 형재자매를 사랑하지 않으면서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하느냐의 멧세지에
가슴이 찢어지는 아픔을
현재의 고난과 함께 떠 않고 아파하고 있습니다.
저는 내용은 잘 모르겠습니다만...<왜 글이 없어졌는지>
저같이 죽었다 살았다 하는 이들이 내용은 틀리지만
많으리라 생각합니다.
부탁합니다.
우리들 만이라도<예수를 하나님의 아들로 시인하는>
조금 내 맘에 들지않는다하여
딴지 거는일은 자제할 수 없을까요?<이상한 논리의 말씀해석은 예외>
다른 사람들이 그러더군요.
크리스챤들은 너무 빡빡하다구요.
그렇지요.
우리는 오직 우리를 창조하신 그 분만을 섬기기에 빡빡하지요.<신앙은>
그러나,
세상살이는 좀 달랐으면 좋겠습니다.
특별히 벗어나지 않고 나와 조금 다르다면
그, 다름을 인정하는
여유있는 우리들이 되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저도 그랬을 것 같아 자신할 수 없지만...
이제 우리 만이라도
너와나의 다름을 인정하며 살아가는
성숙한 크리스챤이 되었으면..싶습니다.
사실은, 제 코가 석자라
이리 콩나라 팥나라 할 여유는 없지만...
제게 주시는 평강으로
그저 말씀 붙잡고 내가 깨달음이 있다면
뭔가 달라지겠지???하는 믿음으로 저를 다스리다보니
올려주신 나눔이 다시보고싶은 절박한 아쉬움에
사라져버린 그 나눔을 그리워하며
죽어가는 나를 살려보고자 들어왔다가 가슴 무너져서 한 마디 올려봅니다.
거슬린 내용이 있었다면
부디 용서하시고
죽어가던 절박한 사람이 희망의 밧줄을 잡았다가
힘이 부족하여 다시 한번 다짐하려고 줄을 올려보던 중
없어진 줄로 인해
가슴무너지는 아픔을 느끼며
글 올립니다.
누구에게는 아무렇지도 않으나...
죽어가는 제게는 깨달음의 나눔이었기에...
모두 주 안에서 평강하시길 소망하며
어긋난 내용 있더라도
그저...부족한 글
죽어가던 자가 힘들어서 이리 올렸나보다 이해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곳은 벌서...3월1일 1시 5분입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