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 궤휼, 정함(신실함)없음, 헛된것만 추구, 포학행함, 부실 기업에 투자, 재물허비.
최근의 거짓은 큐티 나눔하겠다 하고 아이들 귀가, 세 끼 밥해 주고 챙기느라 1주간
기운 딸린다고 , 교회 문제로 혼자 기진했다고 큐티 나눔 올리지않은 것.
힘든 게 싫고 정신을 쏟는 것이 어렵다고 편하자고 며칠 눕고 싶다고.
그렇게 약속을 중시하지 못하는 점.
이제 지난 교회 일도 잊자 , 그래도 교회다, 기도해준 것 감사하자 해놓고 나도 모르게 누굴 대함 푹푹
불만 소리 나온 점.
거짓 저울.- 음란하고 악한 시대 네 아들들 성결하기를 매일 구했냐?
신실하심은 부지런하심으로 드러난다.
그같은 유다에게 쟁변하심. 큐티 올린다고 네가 했지? 고난으론 안 변해, 말씀으로 변화한댔지?
어영부영 넘어가시는 하나님 아니시다. 소행, 소위를 일일이 찾으심에 신실하심으로 가르치심.
제 힘껏 산다고, 성질 부려가며 피곤한 인생 살아도 하나님 부재중인 암울한 야곱을 만나주시는
만군의 하나님.
여기 있다. 나를 바라봐라.
인애, 공의 .중요해. 넌 늘 이걸 놓치지.
네 지난 시간 ,어제 본 그 어릴 때 네 집안에 놀 때 , 예배당도 있는 집안에서 성탄절과
예수님 사진에 대해 네가 물어볼 때 가르쳐 주는 이 없는 너의 맹숭맹숭한 삶,에도 널 보고 있었지
하지만 넌 주일 아침마다 새 옷 뒤져 입느라고 애들이 교회가자~! 부르면 응! 먼저가! 하곤 다 늦게야 갔지.
그러니 요셉도 모르고 예수님도 잘 몰랐지. 전도사 얼굴 기억나지? 화난 표정. 네 아빤 서울서 사업한다고
엄만 서울집 네 언니들 먹인다고 올라가고 교회 안가니 네가 알 수 있냐.
재물 주면 다~ 그렇게 제단이 따로 각기 많기도 해.
지금 나의 제단은 무엇일까요? 며칠 전 큐티 세밀히 안해서 답이 안나오네요.......
아이들도 각자 사명을 일찍 깨닫게 하소서.....
선지자로 인도하시고 보호하심.
귀한 말씀의 사자를 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요 !
불처럼 ,구름처럼 깊고 세밀한 주님의 묘략을 베푸심에 경배합니다.
하지만 지금도 격노케 하는 제 삶은 무엇입니까?
그에 대한 피와 수치를 돌려받지 않도록 깨어 주소서.
축구부에 보낸 자녀가 오늘 여러번 생각났읍니다. 너무 뜨겁고 너무 격렬한 운동인데
혹시 저희가 따로 올리는 제단이라면 방향 전환을 하길 원합니다 주님 정로로 인도해주소서.아멘.
아버지 , 고맙습니다.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