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류 혜숙 님께: 동성애와 개살구
작성자명 [류혜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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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02.28
말씀은 영혼을 비추는 거울이라고 합니다.
그 거울을 들여다볼 때 우리는 누구의 모습을 봅니까?
하나님의 모습을 봅니까? 자신의 모습을 봅니까?
보이는 대로 말해보십시다. 진실하게..
자기모습은 어떻게 보입니까?
아무리 뚫어지게 들여다본다고 해도 교만한 모습이 아닙니까?
교만한 모습이 싫어서 지우고 또 지운다고 해도
교만이 그대로 뿌리박힌 모습이 아닙니까?
이제 사람이 자기에 대하여 진실하게 할 수 있는 말은 단 한마디뿐입니다.
내가 교만하다
교만이란 낮은 자가 스스로 자기를 높은 자로 여기는 것인데
그것이 거짓이며 죄입니다.
거짓된 죄가 자기 속에 뿌리로 박혀있다면
사람이 할 수 있는 모든 말은 그 속에 다 거짓이 들어있으며
내가 교만하다 내가 죄인이다 라고 고백하는 말까지도
그 속에 거짓이 들어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저는 내가 죄인이다 라는 고백을 말로 하지 않습니다.
저는 저와 한 몸으로 묶인 내 사람과 함께 예루살렘, 하나님의 성전에 나와서
제사장에게 우리 몸을 보이고
우리가 진정 죄인임을 몸으로 고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