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이기는 힘은 있는가...!?
작성자명 [김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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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02.27
세상을 이기는 힘은 있는가...!?<요일>5;1~12
하나님의 아들...자녀로 살고 있는가?
친척...이웃으로 살아가고 있는가?
세상을 이겨보려고 무던히도 애쓰고 노력했었습니다.
도전도 하고...
치열한 전쟁도 해보고
지식도 쌓아보고
이론으로 무장도 해보고
생존경쟁에서 낙오 되지 아니하려고
온갖 방법을 다 동원하고
그 방법을 위해...세상의 지혜로 잔꾀, 잔머리도 열심히 굴려보고
세상과 타협도 해가며 그렇게 살았었습니다.
그랬는데...결국은
세상에 매이고...그 세상에 배신당하고...
그 세상에 결박당한 채로 종노릇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남은 것은 헛되이 흘러간 시간과 세월뿐이었고
알콜 중독에...
심신은 피폐해지고 몸은 늙고 망가지며 병들어 가고 있었습니다.
그 날 그 때...하나님의 때에
찬송가 494장은 천국 혼인잔치에로의 초대였었습니다.
마음속에 근심 있는 사람~~~
1~4절의 가사를 음미하며 나는 그만 자지러지게 통곡하며
부르시는 주님의 음성에 반응하고 말았습니다.
난 그날 얼마나 울었는지 모릅니다.
울다가, 울다가...드디어 주님 앞에 백기를 들고 자진 투항했습니다.
나도 교회에 다니겠노라고
나도 주 예수를 나의 구주로 영접하겠노라고...
99년2월5일에 그렇게 고백했습니다.
그리고 내 인생은 하루하루가 다르게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이미 그 순간부터 세상을 이기기 시작했나 봅니다.
중독의 상태였던 술, 담배가 끊어졌고
세상의 모임과 자리가 다 끊어져 나갔습니다..세상의 친구들까지
도대체 재미가 없어졌습니다.
성령께서 나를 승리의 삶을 살도록 인도하시고 도와주신 간섭의 손길을
도처에서 간증으로 체험하며...
말씀 앞에서 주님의 자녀로 거듭나기 위해
무릎으로 드리는 기도에
십자가 앞에서 눈물로 내 죄를 회개함으로
나를 버리고 내 위선 가식의 껍질을 하나하나 벗어내며 그렇게 살았습니다.
그랬습니다.
결단의 그 순간부터 나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있었고
주님을 믿는 그 믿음으로 세상을 이기고 있었습니다.
#65378;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아멘= #65379;
#65378;세상을 이긴 이김은 이것이니 바로 우리의 믿음이니라=아멘 할렐루야=#65379;
그랬습니다.
주님이 주시는 은혜와 평강...안식으로
나의 출애굽 이후의 광야 길은...
친척 아비 본토인 세상적..세속적..속물적인 비본질의 가치에서 떠나...
살아온 광야의 그 길은 찔레도 있었고 가시나무도 많았었습니다.
그리고 길이 없고 물이 없어 갈 바를 모르는 고난의 연속이었습니다.
나의 완악으로 길을 못 찾았고
나의 강퍅으로 물을 못 찾아 어둠을 헤매기 일쑤였었습니다.
그러나 그 때마다 소경 된 자의 빛이 되어주신 #65378;말씀#65379;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65378;믿음#65379;으로...지금까지 지내왔습니다.
나의 오병이어입니다.
나의 기적의 삶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내가 산 것이 아니라
내 심령 안에서 주님이 대신 살아 주셨기에 가능했습니다.
교만과,,완악과..강퍅으로 눈멀고 귀먹은 죄인을
사건과 문제와 고난의 환경으로 연단하시며 양육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은혜요..은총이요..자비요...사랑으로 말입니다.
그렇습니다. 주님!
세상을 이기는 힘은 나의 의지, 내 능력, 내 판단대로 되는 것도 아니었고
지식, 경험, 학력, 지위, 물질, 야망으로 되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오직...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믿음으로 세상을 이긴다고 하셨습니다.=아멘=
아멘...할렐루야!
오로지 바라는 소망은
주님 이미 내 안에 들어와 살아 계시오니
나도 주님 안에 살면서 허락하신 계명대로 살아가기를 결단하며 기도합니다.=아멘=
오직 예수!
오직 십자가!! 만 믿음의 마음으로 바라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