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송가
작성자명 [크리스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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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02.26
2007-02-26 요한일서 (1 John) 4:13~4:21
사랑 이란 단어 듣기만 해도 버겁습니다.
인간 스스로가
아가페(Agape) 사랑한다는 것,
주님께서
그런 은혜 주시지 않으면
불가능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인류의 역사는
믿는 자 이건 아니 건
사랑 으로 시작해서 사랑 으로 끝나는 게 아닐까 싶습니다.
부모와 자식간의 사랑,
이성의 사랑(애정),
친구간의 사랑(우정), 직장동료간의 사랑,
하나님과 그 자녀들의 사랑(아가페)등..
모두 사랑 의 관계입니다.
이 사랑의 관계로 인하여
벼라별 희비의 쌍곡선이
인생무대에 펼쳐집니다.
우리 모두는
사랑에 굶주려 있고,
애타게 목말라 하지만,
어느 누구도
먼저
사랑을 주려하지 않음에
문제가 있습니다.
내게 사랑을 주는 사람에겐
쉽게 반응할 수 있지만,
억울하게 나를 짓밟으며,
비판하며, 온갖 부당한 대우하며,
내게 상처를 주는 자들에겐,
주님 은혜가 아니고는
마음 속에서 우러나는
진정한 사랑을 베풀 수 없음에
더 심각한 고민이 있습니다.
그러나
믿는 자들은
말씀의 능력으로,
성령의 강권하심으로
주님 사랑을 베풀고야 말 것입니다.
사랑의 화신이 되고야 말 겁니다.
그렇게 하지 않고는 견딜 수 없게 하시는
하나님의 사랑때문에...
그런,
사랑의 하나님 을 찬양하며 영광돌리는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