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길갈에서 하나님의 파숫꾼으로 살게 하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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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문 | 호세아 9:1 ~ 17 | | | 2012.06.18. 월요일 |
| 구절 | About God | Teaching | Example | Pray |
|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배워야 할 가르침 | 본받아야(적용해야) 할 모범 | 기도 |
| 1~6 | | 우상을 숭배(음행)하여 하나님을 떠난 이스라엘. 하나님의 은혜를 수도 없이 체험한 그들이었지만, 어리석게도 그들은 섬기는 우상이 먹을 것과 마실 것을 주었다고 좋아하고 있지만, 이런 패역한 자들에게 하나님은 기뻐 날뛰지 말라고 하신다. 왜냐면 그들은, 1) 삶의 터전과 가진 것을 잃을 것이며, 2) 고국을 떠나 앗수르에 포로로 잡혀가 처량한 신세(더러운 것을 먹을 것)가 될 것이며, 3) 하나님께 전제도 드리지 못하고 기뻬하는 바도 되지 못할 것이며, 4) 드릴 제물을 얻지 못하여 명절이 와도 아무것도 할 것이 없을 것이며, 5) 설사 멸망을 피하기 위해 피신했을지라도 결국엔 포로가 되어 죽고, 집과 가진 것 모두는 황폐케 될 것이기 때문이다. | 우상이 내 삶을 풍요롭게 해 주었다고 하는 것이다. 그래서 더더욱 우상을 쫓게 되고…그래서 하나님은 그 우상으로부터 왔다는 풍요한 삶의 터전과 가진것을 가져가신다. 내게 있어 하나님을 대신하는 우상은 무엇인가? 이것만 있으면 하나님은 안계셔도 괜찮게 생각하는 그것은? 내게 있어 우상은 "돈"이다. 돈이면 뭐든지 할 수 있으니 돈이 우상이다. 어린 시절 돈에 억눌려 살아 왔으니, 돈에서 자유하지 못했다. 그래서 돈을 벌려 노력했고, 공부를 통해 그 자리까지 올랐지만, 인생의 참된 목적을 모르고 있었기에 돈은 파멸의 시작일 뿐이었다. 이제 말씀안에서 내 인생이 해석되니 돈은 우상이 아니라, 필요한 수단으로 바뀐다. 하지만 하나님의 은혜가 없이, 주님의 붙잡아 주심이 없이 이 마음을 유지할 수 없음을 안다. 따라서 내가 그 무엇도 우상이 아니라고 자랑할 것이 아니라, 주님께 접붙어 있음으로 하나님 한분만이 나의 우상이요, 나의 모든 것이라고 하나님 앞에 서는 그날까지 고백할 수 있도록 주님께 매일 매순간 간구하며 그분께 나의 삶을 의탁하여야 한다. 주님, 오늘 하루도 주님 한 분만이 나의 우상이요 나의 모든것이라고 고백하며 증거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
| 7~8 | | 백성을 하나님의 뜻대로 옳바르게 인도할 사명이 있는 선지자가 그 백성으로 우상을 숭배하며 범죄하도록 하였을 뿐만 아니라, 참된 선지자에게 오히려 원한을 품었으니, 그들의 행위가 어리석고 미쳤다고 하신다. 또한 하나님의 파숫꾼이 되어야 할 선지자가 도리어 백성들을 실족케 하고, 참선지자에게는 원한을 품었으니 심히 타락(부패)하였다고 지적하신다. 결국 그들은 그 죄악을 보고계시는 하나님으로부터 그에 따른 형벌과 보응을 받게 될 뿐이다. | 파수꾼? 그 자리를 지키고, 위험이 오면 정신차리도록 깨우쳐 알리는 역할이다. 하지만 그 역할을 담당해야 할 선지자들이 도리어 백성을 미혹하고, 우상숭배의 범죄를 부채질 하였으니 하나님은 얼마나 어이가 없으셨으며, 또 그 배신감은 얼마나 크셨을까? 나는 어떠한가? 가정에서, 삶의 터전에서, 세상에서 과연 파숫꾼의 역할을 제대로 감당하고 있는가? 어떠한 상황에서도 그 역할을 충성스럽게 감당하고 있는가? 예수님 안에 없다면, 정죄감으로 좌절하고 절망할 수 밖에 없는 존재임을깨닫게 된다. 역할은 무슨? 본전도 못하고 사는 부족한 모습일 뿐이다. 하지만 주 안에서 살게 될 때 내 정체성에 합당한 삶을 살 수 있으니, 이 역시 답은 주님이시다. 주여, 불쌍히 여겨 주시며, 주님의 자녀로서의 합당한 삶, 파숫꾼의 삶을 살도록 힘주시고 인도하여 주옵소서! |
| 9~17 | | 처음에 하나님은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만난 것 처럼 이스라엘을 만나셨으며, 그들을 최고의 백성으로 보셨건만, 그들은 하나님을 떠나 가증스럽게 바알 우상을 숭배하고 하나님께 순종하지 아니하였다. 이에 하나님께서는 1) 자손이 크고 강성하게 될 축복을 거두시어, 자녀를 낳지도 못하게 하시며, 후손을 멸절시키신다고 하신다. 또한 2) 하나님께 버림을 받고 이방의 포로가 되어 방황하며 고난을 받게 될 것이라 하신다. |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자? 하나님은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만난 것과 같이 그들을 만나셨으며, 최고의 자녀로 그들을 바라보셨다. 하지만, 하나님께 돌아온 것이라고는 하나님을 배신하여 우상을 숭배하고 하나님께 순종하지 않는 패역일 뿐. 그래서 주실것이라던 축복을 거두시고, 철저하게 없애시는 하나님의 진노를 본다. 그 모든 악의 원인을 우상숭배 중심지인 길갈이라 하신다. 하나님보다 더 쫓으려는 길갈, 나의 길갈은 어디인가? 돈에 이은 또하나의 길갈은 유혹이다. 눈에 보이지 않을 때 유혹은 피하기 쉬운 길갈일 뿐이다. 하지만 눈에 보이는 유혹은 의지적 결단과 하나님의 도우심 없이는 피할 수 없다. 갈 곳과 가지 않을 곳을 분명히 하고, 마음을 정결케 하여 하나님 앞에 사는 자와 같이 살 것이다. 주님, 제 모습만 보면, 도저히 이 세상을 잘 감당하며 살 자신이 없는 초라한 저의 모습을 봅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이 낮고 낮은 곳에 천한 몸으로 오셔서, 저의 죄값을 담당해 주실 수 밖에 없었구나 하는 깊은 깨달음을 얻게 됩니다. 오늘 하루도 그 주님이 나의 아버지되시며, 나와 함께 하여 주셔서, 내 삶을 인도하여 주실 것이며, 나에게 힘주셔서 승리하게 하실 것을 믿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간절한 마음으로 주님만 바라보며, 한 걸음씩 나아가는 오늘 하루가 되게 하옵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