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은 자를 잊은 자여, 애굽으로 다시 가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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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문 | 호세아 8:1 ~ 14 | | | 2012.06.17. 주일 |
| 구절 | About God | Teaching | Example | Pray |
|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배워야 할 가르침 | 본받아야(적용해야) 할 모범 | 기도 |
| 1 | | 하나님과의 언약을 져버리고, 율법을 범하여 우상숭배와 범죄로 가득한 백성들을 향해 하나님은 호세아로 하여금 심판의 경고를 선포하게 하시며, 열국을 심판의 도구로 사용하신다. | | |
| 2~3 | | 이에 그들이 "나의 하나님이여 우리가 당신을 아나이다"라고 울부짖지만, 이는 진실한 회개를 통한 하나님께로의 돌이킴을 위함이 아니며, 심판의 공포로 다급한 마음에 입술로만 하나님을 찾는 넉두리 일 뿐. 하지만 그들은 이미 하나님께서 정해 놓으신 선을 싫어하여 버렸으니(reject), 심판은 당연지사 아니겠는가? 대적(열방)에게 쫓기는 신세가 되어버린 처량한 백성들의 모습을 본다. | | |
| 4 | | 그들은 하나님의 뜻과 관계없이 지도자(왕과 방백)를 세웠으며, 귀금속으로 자신들을 위하여 우상을 만들었으니 결국 파멸에 이르게 된다. | 하나님의 뜻과 관계없이 내 뜻대로 결정하고 실행하는 모습은? | |
| 5~7 | | 하나님의 약속(다윗 집안을 통해 이스라엘을 다스리겠다고 하신)을 거역하여 결국엔 금송아지를 만들어 그것에 숭배함으로써 하나님께 반역하고 불의를 계속하고 있는 자들의 패역한 모습에 하나님께서는 금송아지를 부숴뜨림으로 타오르는 진노를 표현하시면서, 그들에게 한탄하신다. "저희가 어느 때에야 무죄하겠느냐?" 이어서, 니들이 어떻게 니들 손으로 금송아지를 만드니? 니 들이 만든 이 송아지가 참신이라고 정말 믿는거니? 그러시면서 그것을 부숴뜨림으로서 그들이 믿는 것이 얼마나 헛되고 쓸모가 없는 것인가를 보여주신다. 그러한 헛된 행위(바람을 심는, 심은 것이 줄기가 없으며)의 결국은 헛수고요 파멸(광풍, 열매를 맺지 못할 것)로 끝날 뿐이라는 것이다. | 하나님없이도 내가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교만이 금송하지를 만들었다. 하나님은 그저 은혜와 축복만 주시고, 내가 하는 데로 그냥 놔 달라는 모양새다. 움직이지 못하고 말도 못하는 금송아지, 그런데 그 송아지가 뭔가를 줄 수 있으면 좋은 것이다. 그래서 우상으로 숭배하며 복을 기원하는 것이다. 이런 자들에게 하나님은 그저 금송아지의 역할만 하면 족한 것이다. 패역하다 패역하다 하는데, 그렇게 은혜를 경험한 자가 이토록 패역하다니, 그래서 하나님의 한탄이 나오는 것이다. "니들, 언제까지, 도대체 언제까지 그럴거냐구? " | "내능력으로 할 있다고 하여, 하나님께 묻지도, 기도하지도 않고, 내 열심으로 무엇이든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해 버린다. 사역에서도 그렇고, 삶의 현장에서도 마찬가지다. 내 능력이 우선인 것이다. 내 생각이 하나님 생각에 앞선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내 능력이, 내가 가진것이 우상인 것이다." 하지만, 하나님 이 모든 생각이 저의 생각이, 저의 삶이 아니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범사에 주님을 인정하고 주님께 묻고, 성경을 통해 말씀하시는 주님을 따르게 하옵소서. |
| 8~10 | | 헛된 우상숭배와 범죄하는 이스라엘을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기뻐하지 아니하는 그릇", "홀로 처한 들나귀"로 비유하시며, 이들이 곤경에 빠져 하는 일이라고는 이방(앗수르)에 도움을 청하고, 뇌물을 주고, 조공을 바쳐 또 다른 이방(애굽)에 도움을 요청할 뿐이라고 하신다. 하지만 그들의 수고를 하나님께서는 아무런 쓸모 없게 하시며, 도움을 청하기 위해 바친 조공에 힘이 겨워 결국은 쇠퇴하게 된다고 하신다. | 아무짝에도 쓸수 없는 깨어져 버린 그릇, 개 밥그릇이나 할까? 또 제 멋대로이고 고집스러워 말도 안듣는 들나귀는 누가 데려다 쓸수 있을까? 패역한 백성의 모습이다. 아무짝에도 쓸모없다면 결국 버려질 수 밖에 없지 않겠는가? 그런데도 살아보겠다고 여기 저기 찾아다니며 뇌물도 갖다 바치고 아부도 하지만, 그저 하나님의 심판만 남아있을 뿐.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였는데, 아무것도 남지 않았다면 어떻게든 하나님께 살려달라고, 잘못했다고 엉엉울며 메달려야 하는데, 전혀 이런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 | 주님, 저의 상황이 바뀐 것도 없고, 그저 주님께 붙어있기만 한데도 왜 이렇게 마음이 평안하고 감사가 되는지요. 그래서 더욱 더 주님을 사랑하게 되고, 주님께 제 마음이 집중되고, 시간이 집중되고, 모든 관심이 집중됩니다. 주님께서, 저를 이토록 사랑하셔서 제가 이렇게 살게 해 주시니, 너무 감사하고 감사하며 감사합니다. 주님 저는 그저 눈물이 납니다. 이렇게 주님께 고백하면서도 눈물이 나고 감격이 됩니다. 이 세상 다하는 동안 이 마음, 이 감격, 이 눈물 끊이지 않고 계속 될 수 있도록 주님 저를 꼭 붙잡아 주세요. 정말이지 제 힘으로 이렇게 살 수 없음을 고백합니다. 주님을 떠나 살아왔던 지난 세월들, 우상숭배하며 범죄하고 살았던 저들 못지않은 거 주님 아시잖아요. 주님이 함께 해 주시지 않으면, 저는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깨어진 그릇이요, 홀로 처한 들나귀입니다. 날마다 매 순간마다 주님의 긍휼하심 안에서 은혜의 풍성함을 누리며 살기를 원합니다. 나의 아버지가 되시며, 나를 가장 사랑하시기에 아들까지도 아끼지 않으시고 죽게 하셔서 저의 죄값을 치러 주셨으니 주님 죽는 날까지 함께 해 주세요. |
| 11~14 | | 회개를 위하여 제단을 쌓는 것은 하나님 앞에 합당한 일이나, 하나님의 뜻대로 하지 않으니 문제다. 이들은 예루살렘 성전제단에서 해야 할 하나님의 정하신 것을 제 멋대로 제단을 쌓아 하나님께 범죄한다. 어디 이뿐이랴? 제단에 제물을 드리지만, 하나님은 이를 기뻐하지 않으신다고 하신다. 왜냐면 그들은 진정한 회개에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니라, 형식적인 제사와 먹을 제물에 관심이 있기 때문이다. 이들이 이럴 것이 그들은 하나님께서 그들을 위해 율법을 상세하게 기록하였어도 그 율법이 자신들과 상관이 없는 이상한 것으로 여겼다. 이런 자들, 즉 자기를 지으신 하나님을 잊어버린 자들에게 "애굽으로 다시 가리라"고, "쌓은 성읍들에 불을 보내어 삼키게 하리라"고 하나님은 말씀하신다. | 하나님의 뜻대로 하지 않는 모든 일이 죄다. 외견상 하나님의 일을 하지만, 하나님의 방법대로 하지 않고, 하나님의 열심으로 하지 않았을 때 죄가 되는 것이다. 하나님의 사역을 함에 있어 매우 주의해야 할 일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