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돌이켜 주님을 닮게 하옵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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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문 | 호세아 7:1 ~ 16 | | | 2012.06.16. 토요일 |
| 구절 | About God | Teaching | Example | Pray |
|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배워야 할 가르침 | 본받아야(적용해야) 할 모범 | 기도 |
| 1~2 | 하지만, 하나님은 인간의 모든 죄악들을 기억하시며, 보고 계신다. | 하나님을 떠난 자들의 죄로 가득찬 모습이 어떠한지를 말씀하신다. 1) 속이고, 2) 도적질하고, 3) 노략질하며, 4) 하나님이 악에 대하여 벌을 내리신다는 사실을 무시하고(마음에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 | 하나님을 몰랐다면, 양심의 법에 따라 삶을 살고자 하기에, 성인군자가 아니고서야 자신의 삶을 위하여 어떤 짓이든 하고 사는 것이 인간의 모습이다. 그래서 사람은 믿을 존재가 못된다. 하지만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한 자로서는 하나님 백성으로서의 삶의 기준인 율법에 따라 살아야 하는 것이기에, 하나님을 마음에 두기 싫어하고, 심지어 거부까지 하는 모습이 있다면, 어찌 하나님께서 안타깝고 안타깝게 여기지 아니하시겠는가? 이전에 하나님을 떠나 방황하며, 방탕하며 살았던 나의 모습을 떠올려 보건데, 이러한 모습이 있었음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다. 역시 심판의 사건을 경험해야 마땅했다. 거룩하신 하나님! 하나님께서 저를 당신의 자녀 삼아주셔서 당신을 닮도록 계획하셨는데, 자녀로서의 마땅한 삶을 살지 못했음을 주님께 회개합니다. 이제는 이전의 삶의 모습으로 돌이키지 않도록 주님께서 도와 주시옵소서. 우리들 교회를 통해 하나님께 회개하며 다시 하나님을 의지하는 가운데 살게 하시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이제 주님의 세밀한 음성가운데에서의 삶을 위해 말씀에 집중하게 하시며, 사역을 사모하게 하시고, 영의 것에 생각을 집중하고 최우선 순위로 시간을 드리게 하시니 회복하시고 인도하시는 주님을 삶의 현장에서 더욱 깊게 만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날마다 매 순간마다 주님을 인정하고 주님의 인도하심을 받아 더욱 더 주님을 기쁘시게 하며 주님께 영광돌리는 삶을 살고자 하오니 주님,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
| 3 | | 하나님을 떠난 자들은 그들의 온갖 죄악된 행위(온갖 거짓과 부도덕한 행위)를 수단으로 하여 세상 왕과 세상 지도자들을 기쁘게 한다. |
| 4 | | 지도자고 백성이고 할 것없이, 모두 다 (영적, 육적) 간음을 하고자 하며, 그 욕망이 불일듯 하여, 달궈진 화덕과 같다고 하신다. |
| 5~7 | | 지도자들은 병이 들 정도까지 술에 취하고, 왕 또한 술에 취해 사리분별을 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정치적 반역을 꾀하려는 자들은 간교하고 그 분노가 화덕같아서 왕과 지도자들을 시해하지만, 이러한 위기상황에서조차 그 누구도 하나님을 찾으며, 하나님께 도와달라고 부르짖는 자가 없다고 하신다. | | |
| 8~9 | | 이제 하나님은 이방 종교와 문화 속에 빠져 있을뿐아니라, 그들을 의지하고 있는 백성들의 실상을 "뒤집지 않은 전병"으로 비유하신다. 한 쪽면은 뒤집지 않아 새까맣게 타버리고, 남은 쪽은 밀가루 반죽채 그대로 있으니, 그야말로 아무짝에도 쓸데없는 모습이다. 뿐만 아니라, 백발이 무성할지경에 이르도록 국력이 쇠퇴하였지만, 그 사실조차도 깨닫지 못하는 백성들의 무지를 지적하신다. | | |
| 10~12 | | 하지만 이들은 국력이 쇠퇴하여 그로인한 어려움을 당할지라도, 하나님께 회개함으로 돌이켜 어려움을 호소하고 구원해 달라고 부르짖어야 함에도, 이방인(애굽, 앗수르)에게 손을 벌려 도움을 요청하고 있는 모습을 본다. 이런 패역한 자들을 향해 주님은 그물을 그 위에 쳐서 새처럼 떨어뜨리며, 징계하시겠다고 하신다. | | |
| 13~16 | |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떠나면, 당연히 길을 잃고 방황할(stray) 수 밖에 없지 않겠는가? 하지만 방황에서 끝나지 않고 하나님께 범죄하니, 이런 자에게 하나님은 화가 있을 것이라, 파멸이 있을 것이라 하신다. | 세상 모임의 많은 부분이 먹고 마시고, 또한 각자 서로에게 도움을 주고 받을 수 있는 관계가 되어야 모임이 되는 것을 본다. 그래서 자신이 속한 모임을 과시하고 누구랑 어떤 관계라며 자랑하고 다니는 것이다. 참으로 속이 다 보이는 우스운 모습이지만, 이것이 내 속에도 있어왔던 실상임을 본다. 십 수년전 신앙생활을 했었을 때도 이러한 것들을 경험하였고, 하나님을 떠나 방황하였을 때도 이러한 경험을 하였다. 지금도 모임에의 도전이 끊임없이 계속되고 있다. 하지만 무엇을 끊고 무엇을 지속해야 하는지 오늘 성경을 통해 말씀하신다. 먹고 마시며, 나를 위한 것을 끊어야 한다. 그리고 영원한 것에 집중하여야 한다. 살아계신 하나님과 말씀, 그리고 인간의 영혼구원에 집중해야 한다. 주님, 하나님 한분 만이 상급이라 하였습니다. 그런데도 저는 이 생애를 살면서 뭐 좀 나를 위해서 나에게 도움이 되는 것이 없는지를 생각하며 찾아 헤메었습니다. 주님보다 나에게 유익이 되는 것이 더 좋았고, 그래서 세상에서 방황하였습니다. 하나님을 떠나 살아온 지난 7~8년, 아니 그 이전부터 그렇게 살아왔음을 고백합니다. 주님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이제 영원한 것에 집중하도록 주님 붙잡아 주시옵소서. 더 이상 세상의 가치에 눈이 어두워 지지 않게 하시며, 저의 행복이 아닌 거룩에 저의 모든 것을 집중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
| | | 이어서 하나님은 패역한 자들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고발하신다. 그들은 1) 하나님이 자신들을 구원해(건져) 주실 수 없다고 생각하며, 2) 자신들에게 닥친 고통을 그저 한탄하여 슬퍼할 뿐, 이러한 자신을 구원해 달라고 진심으로 하나님을 부르지도 않으며, 3) 그들은 단지 먹고 마시기 위해 서로 모였지만, 이러한 모임은 모두 하나님을 거부하는(turn away) 모임일 뿐이라는 것이다. 또한 4)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였지만 악으로 갚는 배은망덕을 행하며, 5) 속이는 활과 같이 하나님이 아닌 우상숭배로 돌이키는 자들이다. |
| | | 이런 배은망덕하고 패역한 자들의 결국은 지도자의 비참한 죽음과 그들이 의지하려던 세상에 조롱거리가 될 뿐임을 경고하신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