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 혀로만 ??
작성자명 [김옥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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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02.25
요일 3:11-24
11. 우리가 서로 사랑할찌니~
-- 새계명이 아닌 처음부터들은 복음.
일방적이고 선제된사랑을 받은 우리는 서로 상호간의 사랑을 명령받는다.
기독교 기본진리인 사랑은 주고받음을 통해 더커지고 발전될수있다.
나의 사랑은 성도간에 어떻게 나타나고 있나?
말과 혀로만? 아니면 행함과 진실함으로?
12. 가인같이 하지말라 저는 악한자에게 속하여 그아우를 죽였으니~
-- 가인의 동생 살인은?
* 악한자에게 속하였고
* 아우의 행위가 의로웠기에 시기 질투심으로.
나보다 의롭다는 이유로 시기가 일어나 살인까지 행한 가인의 행동은 이상한일도 우발적인
일도 아니다. 악한자 마귀에게 속하여 있다면 누구라도 자연스럽게 행할수 있는 일이 아닌가
내가 누구 에게 속하여 있나 이 아침도 말씀묵상을 통하여 그 소속을 분명히 해아겠다.
13 .형제들아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거든 이상히 여기지 말라.
-- 내가 진실된마음과 행동으로 계명을 지킨다면 세상과 부딪히는 일은 필연적이며 자연스러운
일이다. 오히려 전혀 부딪힘이 없이 조화롭게 잘 돌아간다면 나는 분명히 세상과 타협하고
있으리라. 그러므로 세상이 나를 알아주지 않는다고 왕따시킨다고 섭섭해 하거나 서운해 할
필요가 전혀 없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14.-15. 우리가 형제를 사랑함으로 사망에서 옮겨 생명으로 들어간 줄을 알거니와~
-- 형제사랑으로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졌고 사랑치 않음으로 사망에 거한다고 합니다.
사랑치 않음은 형제를 미워함이요 미워함은 곧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는 영생이 없다
고 하십니다.영생을 얻는 기본조건이 형제사랑에 기인됨을 봅니다.즉, 형제사랑의 유무는
생명과 사망의 판가름이 됩니다. 형제를 사랑하지 않음으로 하나님으로부터 약간의 징벌로
해결되는것이 아니라 생사의 갈림길에 서게됨을 기억하는 아침입니다.
16.그가 우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셨으니 우리가 이로써 사랑을 알고 우리도 형제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것이 마땅하니라.
-- 하나님의 사랑은 자기아들을 죽이시고 나를 살리심으로 나타내셨으니 나또한 형제를 위하여
목숨까지도 희생해야 함이 마땅하지 않겠는가? 오 주여! 이부분은 어찌 감당해야 할찌 결심
이 서지 않지만 작은것에서부터 형제사랑을 위한 나의 희생을 감수하겠읍니다.
17-18.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오직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
-- 누가(누구든지) 이세상 재물을 가지고(부자) 형제의 궁핍함을 (가난한 형제) 보고도 도와줄
마음을 막으면(인색함) 하나님의 사랑이 어찌 거할까보냐? 더나아가 자녀들아( 성도들아)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말고 (거짓고백) 오직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선한일을 참믿음으로)
성도이기에 선한일을 해야하기에 말과 혀로만 번지르르하게 선행을 대행하곤한다.
약 2:15-16 평안하라, 더웁게하라, 배부르게하라 는 위로의 말이 현신적으로 춥고 배고픈자
에게 무슨 도움이 되겠는가? 말과 혀로만하는 사랑은 분명 위선이고 악입니다.
나의 구제와 선행은 얼마나 진실됨과 참믿음으로 행하고 있나 점검해보길...
19. 이로써 우리가 진리에 속한줄을 알고~
-- 참믿음으로 행한 선행이 우리를 진리에 속하게 하고 아울러 우리의 믿음을 더욱 주앞으로 이
끄는 확신에 서게 한다.나의 인색함과 이기심을 버리고 진실된선행으로 더욱 확신에 찬 믿음
으로 주앞에 굳세게 설수있길....
20-22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 받나니~
-- 기도응답의 약속
* 자책하는 마음이 없고
* 하나님 앞에서의 담대함을 얻음
* 그의계명을 기쁨으로 지키게하심
23.그의 계명은 ?
-- 그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고.
그가 주신 계명대로 서로 사랑하는것.
나는 날마다 하나님사랑 이웃사랑의 실천으로 바른십자가를 이루는 삶인가?
24.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자는 ?
-- 순종의 결론;
나는 주안에
주는 내안에
성령께서 확증하시는 일.
할렐루야!!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