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의 임재와 축복을 경험하는 비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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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문 | 호세아 6:1 ~ 11 | | | 2012.06.15. 금요일 |
| 구절 | About God | Teaching | Example | Pray |
|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배워야 할 가르침 | 본받아야(적용해야) 할 모범 | 기도 |
| 1 | 고난과 회복의 주권자이신 하나님 | 비록 우상숭배와 음행, 혹은 어떤 범죄를 하였더라도 하나님께 회개하고 돌이키면 하나님께서는 회복시켜 주신다. | 범죄가 하나님과의 교제를 단절시키지만, 고난의 사건을 통해 하나님의 메시지를 듣고, 참된 회개로 주님께 돌아가기만 하면, 회복시켜 주시는 주님이시기에, 그 주님을 평생토록 체험하며, 그분과 교제하며 동행하는 삶을 살자. 주님, 알고 지은 죄 혹은 모르고 지은 죄가 있을지라도 늘 회개의 영을 주사 주님께 자백하고 용서하시는 주님을 날마다 체험하게 하옵소서! |
| 2 | | "그의 앞에서" 살아야 한다. 그것은 주님을 마음으로 인정하는 삶이요, 내 삶의 주인으로 모셔들이는 삶이요, 동행하는 삶이요, 그 분의 보호와 인도하심을 받는 삶이 아니겠는가? 매일 매순간마다 주를 인정하고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들임으로 제 삶 속에 역사하시는 주님을 날마다 체험하며, 그 주님을 더욱 더 사랑하며 닮아가는 생애를 살게 하옵소서! |
| 3 | 하나님은 태양이 떠오르듯이 틀림없이 임재하시는 분이시며, 때를 따라 나의 필요를 채워주시는 분이시다. | 하나님을 힘써 알고자 할 때, 하나님의 임재와 하나님의 축복을 경험할 수 있다. | 하나님을 "힘써" 알아야 한다. 지식적으로 아는 것은 물론 체험을 통해 인격적으로 그 분을 알아야 한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말씀을 통해, 삶을 통해, 전인격적인 교제를 통해 구체적으로 만나야 하는 것이다. | |
| 4 | | 인간의 (하나님, 이웃)사랑은 잠시 있다 없어지고 말 안개와 같은 것이다. | 그러므로 원하는 바 선한 행위를 하지 못하는 인간의 나약함을 아시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성령님을 보내주셨다. 따라서 성령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아 육신의 행실을 죽여야 하며, 인도함을 받아야 하며, 하나님께 간구함으로 육신의 한계를 이겨내야 한다. | |
| 5 | | 변덕이 죽끓듯 한 인간의 모습이다. 하나님을 배신했다가, 또 잠시 하나님께 순종했다가…이런 계속되는 변덕스러운 백성을 하나님은 선지자를 통해, 말씀을 통해 심판하신다. | | |
| 6 | 하나님은 자비(mercy)와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신다. | 그렇다고 제사와 번제를 원하지 않으신다는 것이 아니라, 형식적인 종교 행위 자체를 원치 않으신다는 것이다. 이럴 바에는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라고 하신다. | 종교적 형식주의로 하고 있는 부분이 없는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사랑을 하고 있는지, 그리고 구체적으로 그 사랑을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지를 깊이 묵상하고 세부적으로 실행에 옮겨야겠다. | |
| 7~11 | | 길르앗에서의 유혈이 낭자한 비극적인 상황과 제사장들의 살인강도 행위, 그리고 음행과 우상숭배의 죄에 빠져있는 백성들의 모습을 보여줌으로서 하나님의 명령을 어겨 반역한 자들의 잔인함과 범죄함으로 더럽혀 져 있음을 드러내고 있다. 여기에 유다 족속도 예외가 아니며 임박한 심판을 경고하고 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