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이 나면 모든 일상이 멈추어 집니다.
국가는 모든 기능이 정지됩니다.
모든 경제 활동이 멈추어집니다.
오로지 전쟁에만 전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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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사람들도 직장이나 학교에 가는 것을 멈추고,
전쟁을 치루는 기간을 위한 준비를 합니다.
가족이 함께 모여 피난할 준비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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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은 이기든지 지든지 결판이 납니다.
가끔은 휴전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어떤 경우가 되든지 심각한 피해를 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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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기브아에서 뿔나팔을 불며 라마에서 나팔을 불며
벧아웬에서 외치기를 베냐민아 네 뒤를 쫓는다 할지어다”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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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전쟁을 선포하셨습니다.
베냐민 지파를 치기 시작합니다.
에브라임 지파를 치십니다.
경계표를 옮기는 유다 지도자를 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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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공격이 시작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진노가 물같이 부어집니다.
하나님을 맞설 자는 어디에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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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교만한 자를 대적하시되,
겸손한 자들에게는 은혜를 주시느니라“ (벧전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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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적하다는 것은 “싸움에서 반대편에 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반대편에 서면 안됩니다.
하나님을 대적해서는 이길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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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만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교만했습니다.
하나님을 무시하고 우상에게로 갔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를 누리면서
그것이 우상에게서 왔다고 했습니다. (호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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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에브라임에게 사자가 되셨습니다.
유다 족속에게는 젊은 사자로 나타나셨습니다.
그들을 움키고 탈취합니다.
사자의 손에서 구할 자가 아무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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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그 죄를 뉘우치고 내 얼굴을 구하기까지
내가 내 곳으로 돌아가리라
그들이 고난 받을 때에 나를 간절히 구하리라”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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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은 파멸의 길로 가는 것입니다.
잘못을 뉘우치고 하나님께로 돌아가야 합니다.
그러면 살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보호 아래 들어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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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전쟁 나팔은 오늘도 들려옵니다.
악한 자들과 전쟁하십니다.
교만한 자들을 그냥 두지 않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