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난은 "하나님의 메가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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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문 | 호세아 5:1 ~ 15 | | | 2012.06.14. 목요일 |
| 구절 | About God | Teaching | Example | Pray |
|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배워야 할 가르침 | 본받아야(적용해야) 할 모범 | 기도 |
| 1~2 | 하나님께로 돌아와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도록 바로잡기 위하여 패역한 백성을 벌하시는(dicipline) 하나님 | 다가올 심판에 대한 경고의 말씀에 대해 먼저 제사장에게 들으라고 말씀하신다. 그 다음 백성들에게, 그리고 왕족들에게 깨닫고 귀기울이라고 말씀하신다. | 하나님의 율법(말씀)을 가르치고, 지키도록 해야 할 책임을 지고 있는 제사장이 그 직분을 이용하여 오히려 우상숭배의 길에 빠지도록 백성을 미혹하여 범죄를 저지르도록 하고, 그 결과 우상숭배의 범#51418;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는 지경에까지 이른 백성의 모습을 보게 된다. | |
| | | | 중독이다. 처음 한번의 범죄가 타락의 출발인 것을 알지만, 그릇된 가르침, 억울한 현실, 불타는 내적인 정욕이 범죄의 길에 빠지게 한다. 그 결국은 중독. 하지만, 중독에서 빠져나오기가 쉽지 않다. 그래서 하나님의 징계를 받고…자신의 인생은 깨어지고 부서지고…이러한 악순환의 고리를 끊어야 하리라 | 주여, 이 중독의 고리에서 벗어나도록 은혜를 주시고, 늘 깨어 의지적으로 결단하고 실행하게 하옵소서! |
| 3 | 하나님은 전지(全知)하신 분이시다. | | 마음의 죄, 행위의 죄, 말의 죄…그 모든 죄악의 실상을 낱낱이 알고 계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께 무슨 죄인들 숨길 수 있으랴? 그저 외면하고, 잊어버리려고 하고, 무시하고 행하는 무수한 죄악들. 그저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외에 무슨 말을 하리오. 주여,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
| 4 | | 마음이 음란으로 가득하고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기 때문에, 범죄하게 되고, 이 상태로는 하나님께 회개하고 돌아갈 수가 없다. | 죄를 범한 즉시 자복하고, 회개를 통한 하나님과의 관계회복를 끊임없이 지속하자. | |
| 5 | | |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넘어짐의 압잡이니라 하였는데, 하나님없이도 해 낼 수 있다는 교만함이 결국 나를 망하게 하며, 넘어지게 하는 것임을 잊지말고, 작은 하나까지 주님께 맡기고, 의뢰하고, 의지하는 습관을 갖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자 | |
| 6 | 하나님은 신령과 진정(진리)으로 드리는 예배를 받으신다. | 교만한 마음과 형식으로 드리는 그 어떤 값진 예물도 하나님은 받지 않으시며, 예배를 통해 하나님을 만날 수도 없다. | 가인의 제물은 받지 않으셨으나, 아벨의 예물은 받으신 하나님. 가진 것의 일부를 그저 드리고 있는가, 아니면 최선을 다해 하나님께 드리고 있는가의 문제이이다. 형식적인 예배와 그 예물을 받지 않으시는 하나님. 공예배와 개인예배, 삶의 예배를 통해 마음과 물질과 시간을 드리되 최선을 다해 살아있는 제물로 드릴 수 있도록 은혜를 구하고, 최선을 다하자 | |
| 7 | 하나님께 불충한(우상숭배하고 범죄한) 대가로 하나님은 가진 소유와 삶의 터전을 앗아가심은 물론 극심한 (정신적, 영적)고통을 겪게 하신다. | | | |
| 8~9 | | 하나님께서 전쟁으로 그 백성을 반듯이 심판하실 것이며, 심판의 결과 황폐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하신다. | | |
| 10 | | 지도자들을 도둑놈으로 비유한 하나님은 그들의 범죄로 임할 심판이 얼마나 두려운 것인가를 말씀하신다. | 자신의 지위를 도둑질할 수단으로 사용하고 있는 지도자들. 내 위치에서 내가 원하는 것을 강요하는 것이 이런 모습이 아닐까? 어느 것 하나 말씀에 거치지 않는 것이 없구나! 참으로 죄인이라 고백할 밖에는.. | 주님, 날마다 죄인임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으며, 저 스스로는 이 죄악에서 이겨낼 수 없음을 고백합니다. 불쌍히 여겨 주시고, 은혜를 베풀어 주시고, 저를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
| 11 | | 우상숭배와 거짓교훈을 쫓은 결과, 억압(압박)받고 짓밟히게 될 것이라 하신다. | | |
| 12 | 하나님은 악한 자의 파멸의 근원(좀, 썩이는 것)이 되신다. | | | |
| 13 | |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지혜를 동원하고, 사람의 도움을 구하지만, 이러한 노력은 헛수고일 뿐, 진정한 치유책이 될 수 없다. | 오직 주님께 구하고, 주님의 도우심을 받아야 하리. 진정한 치유자는 주님 한분뿐이라. 주님 한분만으로 만족할 수 있는 신앙을 갖게 되기를 늘깨어 기도하자, 간구하자 | |
| 14 | 하나님은 심판의 주체이시다. | 따라서 하나님께서 심판하실 때 그 어떤 것도 도움이 #46111; 수 없다. | 사자가 그 먹이를 먹되, 갈기갈기 찢듯, 하나님께서 내 마음을, 내 소유를 갈기 갈지 찢고, 탈취해 가신다고 말씀하신다. 그때는 어느 누구에게 도움을 손길을 구하여도 구해낼 수가 없다고 말씀하신다. | |
| 15 | 하나님은 고난을 통해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하신다. | 고난은 하나님의 메가폰 | 자기 백성의 범죄를 다 아시는 하나님께서 이제는 더 이상 세상가치(우상숭배)를 쫓아 범죄하지 말고 당신께로 돌아오라 하신다. 힘들고 어려워 의지하였던 세상에 손을 내밀어도 그 누구도 그 어떤 것도 진정한 도움의 손길이 될 수 없으니, 고난을 통해 하나님께로 돌아오라고 말씀하신다. 교만하고 세상가치를 추구한 결과 깨어지고 망가진 나의 모습을 치유하실 자는 주님밖에 없음을 깨닫게 하신다. 끊임없는 사랑의 메시지에도 왜 이리 안 깨지는 부분이 많은지, 모든 것이 주님께 다 있는데도 왜 이리도 교만하여 내가 하겠다고 하는지..누가 나를 이 사망의 몸에서 건져내리오 하였던 사도 바울의 고백이 매일의 간절한 나의 고백이 되기를 원하며 오직 주님께 내 삶을 의지하며 주님을 간구하는 삶을 살게 되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주님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