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어 망하게 되었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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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문 | 호세아 4:1 ~ 19 | | | 2012.06.13. 수요일 |
| 구절 | About God | Teaching | Example | Pray |
|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배워야 할 가르침 | 본받아야(적용해야) 할 모범 | 기도 |
| 1 | | 하나님을 떠나 있는 자는 1) 진실도, 2) 사랑도, 3) 하나님을 아는 지식도 없다. | | |
| 2 | | 있는 것이라고는 1) 남을 저주하고, 2) 속이고, 3) 살인하고, 4) 도둑질하고, 5) 간음하고, 6) 폭력으로 가득차 있을뿐 | | |
| 3~5 | 하나님은 범죄한 백성을 반듯이 심판하시고 형벌을 내리신다. | 그결과, 하나님의 징계를 받아 1) 땅이 황페하여 그 소산을 내지 못하고 2) 사람이나 짐승이나 새들, 심지어 물고기까지도 먹을 것이 없어 점점 쇠잔해지게 된다. | 하지만, 이 결과에 대해 서로 상대 탓이라며, 다투지도 비난하지도 말라고 하신다. | |
| 6 | | 하나님의 백성이 멸망(징계, 고난)당하는 이유는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기(부족하기, lack) 때문이다. | 사랑의 하나님이시며, 동시에 공의로우신 하나님. 죄인인 나를 위하여 자기 아들을 이땅에 보내시어 나의 죄값을 대신 치러 죽게 하심으로 나를 죄로부터 자유롭게 하시고, 당신의 자녀로 삼아주신 그 크고 놀라우신 하나님의 사랑. 그 하나님께서 내 속에 성령을 거하게 하시어, 내주하시는 성령님과 매일같이 친밀하게 교제하며, 인도함을 받는가운데 당신을 닮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하지만 이 땅에 사는 동안 옛 사람의 속성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하였기 때문에 내 안에 계신 성령님과 교제하며 동행하며 의지하는 삶을 사는 중에도 때로 범죄하여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게 되는 경우가 있음을 고백하지 아니할 수 없다. 이때 사랑의 하나님은 내가 범한 죄에 대해서는 반듯이 그 댓가를 치루게 하시는데, 공의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성경은 계속적으로 하나님이 어떤 분이시라는 것을 말씀하시고, 게다가 이적과 기사를 두 눈으로 목격했던 이스라엘 백성인데도, 그들은 기회만 되면 그 크신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우상을 숭배하며, 음란을 행하며, 세상을 의지하고, 자신을 의지함으로 계속 징계를 받고 고통을 받으며, 심지어 멸망당하는 모습까지도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이것이 수천년 전에 살았던 이스라엘 백성들만의 문제였겠는가? 오늘을 사는 나 또한 예외가 될 수 없음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다. 왜 그럴 수 밖에 없었던가? 하나님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니 나의 정체성을 알지 못하고, 나의 정체성을 알지 못하니 내 삶의 목적이 분명하지 않게 되며, 결국 아무런 목적도 없이 혹은 무가치한 목적을 가지고 살게 되는 것이다. 그러하니 내 삶에 주어지는 고난의 의미도 알지 못하고, 결국 패망의 길에서 헤메다 죽어가는 것이다. 말씀을 통해, 예배를 통해, 삶을 통해 하나님을 깊이 체험해야 하나님을 아는 지식에 부요해 지는 것이다. 지금껏 충분히 범죄하였고 돌아오라는 하나님의 메시지(고난)를 들었으니, 이제는 더 이상 하나님을 모르는 범죄를 저지르지 말고, 깊이 회개하며 하나님을 아는 지식에 부요하도록 최선을 다하자. 하나님, 저의 마음을 받으시고, 주님을 아는 부요함이 넘치도록 저를 인도하시며, 그 하나님을 증거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
| | 제사장이 맡겨진 사명을 감당하지 못하면, 하나님은 (제사장)사명의 촛대를 다른 곳으로 옮기신다. | 백성이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는 이유는 하나님의 말씀(율법)을 가르쳐야 할 제사장이 율법을 부인하고, 거절하며, 버렸기(reject)때문이다. | 따라서 사명자는 맡겨주신 역할을 충성함으로 감당해야 한다. | |
| | |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하나님의 자비와 긍휼, 사랑과 은혜를 얻지 못하고 있다면, 이는 맡겨진 사명에 불충하며, 소홀히 했기 때문이다. | | |
| 7 | 하나님은 부귀영화를 한 순간에 주시기도, 앗아가시기도 하는 분이시다. |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는 자는 (돈에, 명예에, 권력에, ...)부요한 것이 하나님 외의 것(자신의 능력, 우상숭배 등)을 잘했기 때문이라고 생각(착각)한다. | 세상을 사는 동안 겪는 수치와 부끄러움은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 |
| 8 | | 마음에 탐욕(죄악)이 가득하면, 본분을 망각하고 더러운 이를 취하는 자가 되어 버린다. | 두려운 일이다. 직분자로서 늘 깨어 기도하며 하나님과의 친밀한 교제 속에서 성령의 인도하심에 따라 맡겨진 사명을 결코 소홀히 하지 않고 성령의 능력 안에서 충성스럽게 감당하는 것이 중요하다. | |
| 9~10 | 범죄하고 우상숭배하여 타락한 제사장을 비롯한 하나님의 백성을, 하나님은 그 행위대로, 행실대로 징계하신다 | 우상숭배를 위해 하나님을 버린 자는 무엇을 먹어도 배부르지(만족함이) 않으며(없으며), 자식을 낳기 위해 자신의 몸을 내어 주어도 번식할 수가 없다. | 하나님 없이 하는 모든 행위로 어찌 만족을 얻을 수 있으리오! | |
| 11 | | 하나님을 의지하는 신앙을 잃어버리게 하는 원인이 바로 음행와 술이다. | | |
| 12 | | 음란의 영(사단)은 성도를 미혹하여 하나님께 불순종하도록 인도한다. 그 결과 나무 우상에게 계시를 묻고 응답을 받으며, | 어찌 나무 우상 뿐이겠는가? 돈 우상에게 묻고, 사람 우상에게 묻고, 자기 우상에게 묻지 않았던가? | |
| 13~14 | 하나님은 우상숭배와 음행하는 자들이 제멋대로 행하도록 내버려 두신다. | 어디 그것뿐이랴? 우상숭배의 제사를 지내고, 은밀한 곳에서 방탕한 음행의식을 행하고 있는 백성들. 이 백성들의 결국이 무엇이겠는가? 하나님의 무관심이다. 멸망이다. 패망이다. | | |
| 15 | 하지만, 하나님은 당신의 구원계획이 훼손되지 않도록 택한 유다족속은 범죄하지 않도록 권고하신다. | | 범죄하지 않도록 1) 우상숭배의 중심지(길갈, 벧아웬)에 가지말며, 2)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걸고 맹세하지 말라고 하신다. | |
| 16~17 | 하나님은 마음이 완악하여(억세고 고집스러운) 하나님이 아닌 우상과 연합한 자를 넓은 들(광야)에 버려두고 돌보지 않으신다. | | | |
| 18 | |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는 자들의 모습은 술취하고 음행하는 것이다. | | |
| 19 | | 하나님을 배반하고 우상숭배에 빠져 희생제물을 바친 자들의 결국은 수치와 조롱을 받으며, 멸망하게(고통과 역경을 겪게) 될 것이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