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로소" 소망을, "비로서" 축복을 주시는 하나님 |
| 본문 | 호세아 2:14 ~ 3:5 | | 2012.06.12. 화요일 |
| 구절 | About God | Example | Pray |
|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본받아야(적용해야) 할 모범 | 기도 |
| 2장: 14 | 고난과 역경을 통해(거친 들로 데리고 가서), 자녀를 설득하시며, 위로하시는 하나님 | 범죄하였는데, 형벌을 받을 뿐, 그 이후(재생의 기회)의 삶이 주어지지 않는다면, 희망을 가지고 살 수 있는 사람이 과연 몇 명이나 될까? 절망하며, 좌절하며, 자포자기의 삶을 살지 않겠는가? 고난과 역경을 통해 회개하고 당신께 돌아온 백성에게 하나님은 말씀으로 설득하시며, 상한 마음을 위로하신다. 그 하나님이 나의 아버지이시다. |
| 15 | "비로소" 소망을 주시는 하나님 | 하나님의 시간(오랜 시간) 동안 충분한 고난과 역경의 시간을 보내고 난 후, 그 백성을 구원해 낼 만한 충분한 때가 되었을 때, "비로소" 하나님은 회복시켜 주시며, 소망을 주신다. 따라서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게 하는 나만의 죄의 문제가 충분히 해결되지 않고 주어진 고난과 역경이 해결될 것이라 기대하지 말자. 알파와 오메가 되신 하나님께서 고난을 주실 때는 반듯이 뜻이 있으며, 내가 그 죄의 문제로부터 충분히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올때, "비로소" 하나님께서는 고난을 멈춰주신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
| | | 소망을 주시는 하나님이시기에, 나를 구원해 주신 그 감격과 감사로 주님께 찬양하자 | |
| 16 | | 주님의 신부로서 전인격적인 정결을 지켜야 한다. 마음으로 몸으로 죄를 짓지 않아야 하며, 우상숭배 하지 않는 순결을 지속해야 한다. | |
| 17 | 바알이라는 이름조차도 부르지 않게 하시며, 기억나지도 않게 하시는 하나님 | | 하나님 저에게 그런 은혜를 주옵소서. 하나님 외에 그 어떤 것에도 마음을 빼앗기지 않고, 마음에 생각도 나지 않는 그런 은혜를. 오직 하나님만이 나의 주님이심을 고백하고, 그 안에 순종하며 살 수 있는 그런 은혜를 주옵소서. |
| 18 | 하나님과 연합된 그 날이 오면, 하나님께서는 "나를 위하여" 심판의 도구(동물, 활, 칼)를 제거하심(언약을 맺음)으로 평화를 누리게 하신다. | | |
| 19~20 | 하나님은 의로우시며, 공변되시며, 은총과 긍휼을 베푸시며, 진실하시다. | 공의와 공평하시되, 은혜와 긍휼을 베푸시는 하나님을 말씀 속에서, 삶 속에서 깊이 체험하여 하나님을 아는 지식에 부요함으로 어떤 유혹과 시험앞에서도 당당하게 승리하는 주님의 신부가 되자 | |
| | 그 하나님이 나와 연합하여 영원히 함께 사신다. | |
| 21~22 | 응답하시는 하나님 | 부르짖어 기도하는 당신의 백성에게 응답해 주시겠다고 약속하신 하나님께서, 회개하고 돌아온 그 백성에게 먹을 것과 쓸 것을 풍성하게 주시겠다고 말씀하신다. 자신을 믿고, 세상을 믿고, 돈을 믿고, 사람을 믿어 풍성하게 얻으려는 수많은 수고와 노력도, 축복의 근원이신 하나님께서 축복으로 응답해 주시지 않는다면 헛수고일 뿐임을 잊지 말자. 늘 나 자신을 돌아보고 혹시라도 하나님과 멀어지게 하는 요소가 없는가를 깨어 분별하고, 죄를 지었다면 즉각적으로 회개하여 하나님과의 깊은 친밀한 인격적관계가 깨어지지 않도록 유의하고 또 유의하자. 두려움과 떨림으로 이 구원을 이루어 나가자 |
| | 먹을 것과 쓸 것으로 축복하시는 하나님 |
| 23 | 하나님은 복음 안에서 선택하신 모든 사람이 하나님의 백성이 되어, 하나님을 "나의 주, 나의 하나님"으로 고백하기를 원하신다. | 나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해 이 땅에 뿌리워진 씨앗이다. 그렇다면 무엇을 하여야 하는가? 복음을 전파해야 한다. 당신의 백성이 아닌 자에게까지 구원을 베푸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의 손과 발이 되어, 편지가 되어, 향기가 되어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도구가 되어야 한다. | |
| 3장: 1 | 한번 선택한 당신의 백성은 비록 그가 배반할지라도 긍휼함으로 끝까지 사랑하시는 하나님 | 나를 배신하여 떠난 자를 긍휼함이 없이 어찌 사랑으로 대할 수 있겠는가? 인간의 힘으로는 도저히 불가능한 하나님의 사랑. 그래서 "아, 하나님의 은혜로 이 쓸데 없는자, 왜 나를 구속하는지, 난 알 수 없도다"라는 고백이 절로 나오는 것이 아니겠는가? 성령의 도우심이 없이는,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고서는 할 수 없는 이 사랑을 복음의 빚진 자 이기에, 주님께 간구함으로 복음으로 빚을 갚자. |
| 2 | | 그런데 그 사랑의 실천을 위해서는 반듯이 대가를 지불해야 한다. 하지만, 말뿐인 형식적인 겉치레외에 기꺼이 대가를 지불하는 지발적인 사랑을 한적이 과연 얼마나 있었는가를 질문해 보게 된다. | |
| 3 | | 음행과 음란을 잠재울 수 있는 훈련의 시간이 필요하다. 이 시간을 견뎌야 한다. 이 시간동안은 의지적으로 인내하며, 절제하되, 무시로 기도하며 성령의 도우심을 간구해야 한다. | 조금만 틈을 보여도, 우는 사자와 같이 나를 삼키려는 사단의 강력한 유혹앞에 서 있는 저의 모습을 봅니다. 주께서 저를 보호하시며, 이길 힘을 주시며, 오직 주만 바라보게 하옵소서. 세상의 그 어떠한 유혹에도 세상을 지으신 하나님, 세상을 다스리시는 그 크신 하나님만 보게 하시며, 보이게 하소서 |
| 4~5 | | 훈련의 시간을 통한 연단을 받은 후에야 비로서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을 경외하게 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그런 자들에게 먹을 것과 쓸것을 주시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