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또 바알 신들에게 분향하며 귀고리와 목걸이로 몸단장을 하고, 정부들을 쫓아다니면서
나를 잊어버린 그 세월만큼, 내가 이제 그에게 모든 벌을 내릴 것이다. 나 주의 말이다."
14. "그러므로 이제 내가 그를 꾀어서, 빈 들로 데리고 가겠다.
거기에서 내가 그를 다정한 말로 달래 주겠다.
15. 그런 다음에, 내가 거기에서 포도원을 그에게 되돌려 주고,
아골 평원이 희망의 문이 되게 하면, 그는 젊을 때처럼, 이집트 땅에서 올라올 때처럼,
거기에서 나를 기쁘게 대할 것이다.
16. 그 날에 너는 나를 '나의 남편'이라고 부르고,
다시는 '나의 주인'이라고 부르지 않을 것이다. 나 주의 말이다
하나님께서 한 번 택하여 주신 사람은 끝까지 지켜 주시지만
죄를 지은 만큼 보응을 받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공의의 하나님이시기에 죄를 지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심판하십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바알 신을 쫓아 다닌 세월만큼 벌을 받게 됩니다
13절에는.
또 바알 신들에게 분향하며 귀고리와 목걸이로 몸단장을 하고, 정부들을 쫓아다니면서
나를 잊어버린 그 세월만큼, 내가 이제 그에게 모든 벌을 내릴 것이다. 나 주의 말이다."
김두식 목사님의 “하나님의 어명”이라는 책에서 하신 말씀중에 일부분입니다
“ 어려움이 있습니까 ? 문제가 있습니까 ? 좌절과 실패를 겪고 있습니까 ?
하나님의 소원, 어명을 실천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어명 실천하라고 구원하시고 건강,물질, 직분 다 주셨는데, 우리는 복음 전하는 일에는 전혀 관심이 없고
마치 하나님께 맡겨 놓은 것처럼 내놓으라고 조르는 영적 철부지로 살아갑니다
혼자 힘으로 될 것 같아 보이는 일,너무 자신 있어서 기도도 하지 않고 시도헀던 많은 일들을
실패로 끝낸 적이 있을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소원에 무관심 했기 때문입니다 “
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소원대로 살지 않고 죄를 짓고 살아가게 되면 인생이 곤고해지고 처량하게되며
우울한 삶으로 변하게 됩니다
그리스도인도 죄를 지을 수가 있고 음란에 빠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회개하지 않고 계속적으로 죄를 짓게 되면 벌거벗겨진 것과 같은 인생이 되며
광야와 같은 삶을 살아가게 되고 그의 자녀들도 긍휼함을 받지 못하게 되며
세상 사람들에게조차 손가락질을 받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광야인 빈 들로 데리고 가서 그곳에서 곤고한 생활을 하도록 벌을 주시고 난 뒤에
다시 불러 주셔서 모든 것을 회복케 하여 주십니다
내가 지은 죄가 주홍같이 붉고 악하여서 지옥에 갈 수 밖에 없는 고멜과 같은 죽을
인생이었지만 긍휼에 풍성하신 하나님의 사랑으로 살려 주셨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엡 2 : 3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
긍휼에 풍성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큰 사랑을 인하여
엡 2 : 5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가 은혜로 구원을 얻은 것이라)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내가 지은 모든 죄를 예수님께서 대신 대가를 치르시고
갚아 주셔서 나를 사셨다는 것을 믿는 것입니다
내가 지은 죄는 너무나 크기도 하고 지나가 버린 과거의 잘못 갚을 길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값있고 보배로운 예수님의 피로서만 갚을 수가 있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백성의 체질이 흙임을 아시고 불쌍히 여겨 주십니다
죄를 짓고 못나게 행동하더라도 끝까지 나무라지 않으시고 아비가 자식을 불쌍히
여김같이 불쌍히 여겨 주십니다
시 103 : 8
여호와는 자비로우시며 은혜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 하시며 인자하심이 풍부하시도다
항상 경책지 아니하시며 노를 영원히 품지 아니하시리로다
우리의 죄를 따라 처치하지 아니하시며 우리의 죄악을 따라 갚지 아니하셨으니
시 103 : 11
이는 하늘이 땅에서 높음 같이 그를 경외하는 자에게 그 인자하심이 크심이로다
동이 서에서 먼 것같이 우리 죄과를 우리에게서 멀리 옮기셨으며
아비가 자식을 불쌍히 여김 같이 여호와께서 자기를 경외하는 자를 불쌍히 여기시나니
이는 저가 우리의 체질을 아시며 우리가 진토임을 기억하심이로다
아버지께 큰 죄를 짓고 집을 나가 버린 탕자라도 회개하고 집으로 돌아오면
반갑게 맞아 주시고 송아지를 잡고 잔치를 벌리고 손에 가락지를 끼워주고 신발을
신겨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고멜이 하나님의 은총을 받게 된 것은 남편 호세아의 순종 때문이었습니다
음란한 여자였던 고멜을 아내로 맞아 들여서 음란한 자녀를 낳고 같이 살아라고 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살았던 예수님의 은혜 때문에 구원을 받게 됩니다
인간이 구원을 받게 된 것은 하늘 보좌를 버리시고 이 세상에 오셔서
죄인들의 신랑이 되어 주신 예수님의 순종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한 번 택한 백성을 끝까지 지켜 주시는 분이십니다
그리스도인은 영생을 받은 사람이기에 어느 누구도 빼앗을 사람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지켜 주시기 때문입니다
요 10 : 28
내가 저희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치 아니할 터이요
또 저희를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저희를 주신 내 아버지는 만유보다 크시매 아무도 아버지 손에서 빼앗을 수 없느니라
지금도 하나님께서는 죄를 짓고 살아가는 인간을 불러 모으십니다
마 23 : 37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선지자들을 죽이고 네게 파송된 자들을 돌로 치는 자여
암탉이 그 새끼를 날개 아래 모음 같이 내가 네 자녀를 모으려 한 일이 몇번이냐
그러나 너희가 원치 아니하였도다
하나님께서는 고멜과 같은 여인까지도 사랑하여 주신 것 같이
어떠한 죄를 지었던 사람이라도 회개하고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자녀로 삼아 주십니다
16명의 사람을 죽인 살인마 김대두를 형무소안에서 불러 주셔서
하나님의 자녀 삼아주시고 형무소에 있을 동안「내 영혼을 받으소서」라는 간증집을 내었고“
사형장의 찬송 소리”라는 제목으로 책을 지었습니다.
사형을 받는 날 당일에, 사형수에게 하는 말이 “너 할 말이 없느냐?” 그러니까 김대두는
말하기를 “먼저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이미 죽었어야 할 몸이지만
하나님께서 저를 불쌍히 여겨 주셔서 주님을 믿고 구원을 받게 해 주셨으니 감사할 뿐입니다.
저는 여러분과 영영 이별하는 것이 아닙니다. 천국에 와서 저하고 다시 만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난 다음에 그는 “아멘! 할렐루야~”를 외치면서 사형을 받았습니다
고멜과 같이 음란하고 세상적인 삶을 살았더라도 좋은 교회를 만나고
호세아이신 신랑 예수님을 영접하면 어느 누구든지 영생의 축복을 주시고
영원토록 지켜 주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크신 은혜를 생각하며 감사를 올려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