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주여 이 죄인을 어찌 이토록 사랑하시나이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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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문 | 호세아 2:1 ~ 13 | | 2012.06.11. 월요일 |
| 구절 | About God | Example | Command | Teaching | Pray |
|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본받아야(적용해야) 할 모범 | 따라야 할 명령 | 배워야 할 가르침 | 기도 |
| 1 | | | 형제에게 my people이라, 자매에게 my loved one이라 말하라(외치라)(say) | | |
| | | | where? 회복된 주님의 몸된 공동체에서 | | |
| 2 | | | 이스라엘(백성, 공동체)의 음행과 음란을 책망하며(rebuke), 그 죄악(음행과 음란)을 제거하게 하라 | | |
| 3~4 | 하나님은 당신을 떠난(의지하지 않은) 백성이 그 죄악 가운데서 회개함으로 하나님께 돌아오지 않으면, 주셨던 모든 것을 다 빼앗으시며, 고난(광야같게, 마른 땅같게, 목말라 죽게 될 것)을 격게 하신다. 그 백성을 긍휼히 여기지 아니하신다 | 당신을 떠나면, 광야같이 되게 하신다는 하나님. 아무도 없는 외로운 곳, 그 누구의 도움도 받을 수 없는 그 황량한 곳, 광야에서 인생을 살게 하신다고 하신다. |
| | 또 하나님은 당신을 의지하지 않는 자에게 마른 땅 같이 되게 하신다고 하신다. 마른 땅? 아무것도 경작할 수 없는 곳, 설령 경작을 한다 하여도 수확을 할 수 없는 곳, 그곳이 마른 땅이다. 수고와 또 수고와 고생을 하고 또 해도 열매를 거두지 못하는, 추수할 것이 없는 그곳, 마른 땅의 인생을 살게 하신다는 것이다. 이 얼마나 억울하고, 고통스러우며, 처절한 이란 말인가? |
| | 하나님을 떠나면, 광야같게, 마른 땅같게 하신다는 그 하나님이 이제는 목말라 죽게 할 것이라고 하신다. 물은 생명이다. 그런데 그 물이 없으면 얼마나 고통을 겪을 것이며, 신음하며 죽어갈 것인가? 하나님을 떠나면 그런 처절한 고통 속에 놓이게 하신다고 하나님은 말씀하신다. |
| | 성경은 기가 막히다. 어떻게 나의 삶을 이렇게 잘 해석해 줄 수가 있단 말인가? 그런데도 고난이 오고, 가졌던 모든 것까지 다 잃어 더 이상 참을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음에도, 어찌 하나님께 이전의 삶을 회개하고 돌아갈 생각을 하지 못하고 세상에 몸을 의탁한채, 여기 기웃, 저기 기웃 하며 살았단 말인가? 술에 취하고, 사람에 취하고, 음란에 취하고, 세상에 취하고…하지만 하나님 아닌 그 무엇도 의지의 대상이 될 수 없으며, 안식을 줄 수 없음을 아는 것이 어찌 이리도 오래 걸리고, 힘들었단 말인가? 이제는 지난 세월의 내 모습을 말씀을 거울삼아 해석하게 되니, 참으로 주님을 떠나 받게된 모든 고난이 합당하니이다 라는 고백외에, 무슨 낯으로 다른 변명을 할 수 있단 말인가? 주님의 모든 판단과 결정, 그리고 행하심에 합당함을 고백하며, 그 주님께 나의 삶을 의탁하며, 전적으로 주님을 따르는 삶을 살고자 간절히 소망한다. 주여! 제 삶을 받으시며, 제 삶을 인도하소서. 저를 긍휼히 여기소서! 불쌍히 여겨 주소서! |
| 5 | | | |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는 자는 당연히 음행하며, 부끄러운 행동을 하게 되며, 말하기를 세상(우상숭배, 세속적 가치, 하나님 외에 섬기는 것들)이 음식과 의복과 쓸 것을 준다고 한다. | |
| 6~7 | 그럼에도 하나님은 고통과 환난(가시, 담)을 통해 그 백성의 타락을 막으신다. | 주여, 주님은 어찌 이렇게 패역하여 당신을 배반하고, 배반하고, 또 반복하여 배반하는 이 죄인을 어찌 이토록 사랑하시나이까? 우는 사자와 같이 삼킬 자를 찾아 헤메는, 그래서 기댈 것이 있을 것같은 세상(우상숭배)에 기대려는 수많은 수고와 노력에도 주님은 더 이상 그곳에 길이 없게 하시고, 이제는 더 이상 그 고통 참을 수 없어, 간절히 주님께 부르짖게 하시며, 하나님만을 찾게 하시니, 제게 주시는 수많은 고통과 환난은 그래서 합당하니이다. 고난을 통해 저를 사랑하시는 주님을 만나뵙게 되니 참으로 감사와 기쁨이 넘치고 넘치나이다. 감사와 감사에,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리는 삶을 살아 드리길 원하옵나이다! |
| | 비록 그 백성이 고통과 환난속에서도 하나님께 돌아오지 아니하고 계속 하나님이 아닌 다른 것을 의지할지라도, 하나님은 더 이상 그 백성이 하나님 외에는 다른 어떤 것에도 의지할 것이 없게 하신다. |
| 8 | 하나님은 마실 것과 쓸 것을 주시며, 산업(사업)의 축복을 주신다. | 그럼에도 내 능력, 내 노력, 내 공로로 얻었다고 하지 않았던가? 그래서 정욕을 위하여, 자랑을 위하여, 지배력을 위하여 그 것들을 사용하고 떵떵거리며 살았던 지난 날들. 그 어리석음을 주님께 회개하며 용서와 주님의 긍휼을 구하옵나이다. 주님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
| 9 | 그래서 하나님은 그 백성이 자기 것이라 하며 추수하고자 할 때에 당신의 것을 다시 거두어 가시며, 심지어 의복까지 거두어 가시어 그 백성으로 심한 빈곤을 겪게 하신다. | | | | |
| 10~11 | 또한 세상에 그 백성의 수치를 드러내시며, 모든 기쁨과 즐거움의 원천을 앗아 가신다. | | | | |
| 12 | 하나님외의 다른 것을 의지함으로 얻은 대가가 아무 쓸모도 없게 하시며, 과실 또한 얻지 못하게 하신다. | | | | |
| 13 | 하나님은 음행과 음란의 결과에 대해 반듯이 징벌하신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