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란한 삶을 살게 되면 -호2장3
작성자명 [송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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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2.06.11
호 2 : 2
너희 어미와 쟁론하고 쟁론하라 저는 내 아내가 아니요
나는 저의 남편이 아니라 저로 그 얼굴에서 음란을 제하게 하고
그 유방 사이에서 음행을 제하게 하라
호 2 : 3
그렇지 아니하면 내가 저를 벌거벗겨서 그 나던 날과 같게 할 것이요
저로 광야 같이 되게 하며 마른 땅 같이 되게 하여 목말라 죽게 할 것이며
호 2 : 4
내가 그 자녀를 긍휼히 여기지 아니하리니 이는 저희가 음란한 자식들임이니라
호 2 : 5
저희의 어미는 행음하였고 저희를 배었던 자가 부끄러운 일을 행하였나니
대저 저가 이르기를 나는 나를 연애하는 자들을 따르리니
저희가 내 떡과 내 물과 내 양털과 내 삼과 내 기름과 내 술들을 내게 준다 하였느니라
호 2 : 6
그러므로 내가 가시로 그 길을 막으며 담을 쌓아 저로 그 길을 찾지 못하게 하리니
음란한 인생을 살아가게 되면 하나님의 축복이 임할 수 없게 됩니다
세상과 짝하고 살아가는 인생에게는 하나님께서 함께 해 주시지 않습니다
세상과 벗하고 살아가는 인생은 두 주인을 섬기는 음란함이 있기 때문입니다
약 4 : 4
간음하는 여자들이여 세상과 벗된 것이 하나님의 원수임을 알지 못하느뇨
그런즉 누구든지 세상과 벗이 되고자 하는 자는 스스로 하나님과 원수되게 하는 것이니라
이스라엘 백성들이 바알 우상을 섬기게 된 이유는 바알에게 가면 무엇인가 풍부한 것들을
얻을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호 2 : 5
저희의 어미는 행음하였고 저희를 배었던 자가 부끄러운 일을 행하였나니
대저 저가 이르기를 나는 나를 연애하는 자들을 따르리니
저희가 내 떡과 내 물과 내 양털과 내 삼과 내 기름과 내 술들을 내게 준다 하였느니라
떡과 물과 양털과 기름과 술을 줄 것 같았기에 바알을 따르면서 행음하고 부끄러운
일들을 하게 되었다고 말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보기에는 하나님보다 바알이 더 좋은 것을 줄 것 같아 보였습니다
마치 부부가 아닌 다른 남자나 여자가 더 핸섬하게 보이고 신선하게 보이는 것과 같은
이치 일 것입니다
바람을 피우게 되는 것도 이러한 이유 때문일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바알과 행음을 하고 난 뒤에 얻게 된 것이 아무것도 없었다고 말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막으셨기 때문이고 간섭하셨기 때문이었습니다
이스라엘이 행음하고 난 뒤의 인생의 모습은 벌거벗겨지게 되고 광야 같이 되게 하며
마른 땅 같이 되게 하여 목말라 죽도록 만드셨습니다 (3절)
인생의 참혹한 문제가 다가오는 것은 음란함 때문입니다
음란을 행한 부모뿐 아니라 그들의 자녀들도 동일한 고통과 고난을 당하게 됩니다
호 2 : 4
내가 그 자녀를 긍휼히 여기지 아니하리니 이는 저희가 음란한 자식들임이니라
마귀는 음란의 영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의 축복을 받지 못하도록 하기 위해서 음란하도록 인도합니다
많은 청소년들이 음란한 가운데 지냅니다
밤새도록 술을 마시고 노래방을 다니며 마약을 하도록 하며 음란한 행동을 하도록 만듭니다
중년인 사람에게는 배우자외에 다른 애인을 만들어서 즐기는 음란을 하도록 합니다
하나님보다 세상을 더 사랑하도록 합니다
요일 2 : 15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
요일 2 : 16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 좇아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좇아 온 것이라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아가는 것보다 내 생각이 더 낫다는 생각을 가지는 것이
음란이며 교만한 삶입니다
하나님을 의지하고 기도하기 보다는 돈을 더 의지하려고 하는 생각이
음란한 생각입니다
모든 도움은 천지 지으신 하나님께로 부터 온다는 말씀을 믿지 않고 바알에게서
올 것 같은 착각 가운데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주시기도 하시고 빼앗기도 하시는 분이십니다
살리기도 하시고 죽이기도 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삼상 2 : 6
여호와는 죽이기도 하시고 살리기도 하시며 음부에 내리게도 하시고 올리기도 하시는도다
하나님께서만이 축복을 주실 수 있는 분이십니다
현재 광야의 삶과 힘든 삶을 살아가고 있다면 하나님께서 믿음을 주시기 위함이며
축복의 가나안 땅으로 들어가기 위함입니다
광야의 삶을 살아간다고 바알을 의지해서는 아니 될 것이라는 교훈을 받습니다
바알은 나의 시험 대상입니다
바알의 화려함에 빠져 버리게 되면 음란한 인생이 되어버리고 남는 것은 아무것도
없게 되어 버립니다
마귀의 시험에 빠지고 난 뒤의 삶은 가시와 엉겅퀴가 가득한 삶이 되어버립니다
평강과 기쁨은 떠나게 됩니다
인생이 막히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길을 막아 버립니다
하나님께서 가시로 그 길을 막으며 담을 쌓아 그로 그 길을 찾지 못하게 하기 때문입니다(6절)
오늘은 월요일입니다
한 주간의 삶 가운데 어떠한 환경이 다가오더라도 바알을 찿지 말고 세상을 향하지 말고
오직 믿음의 주요 나를 온전케 하시는 예수님만 바라보고 살아가는 호세아가 되기를
간절히 소원하는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