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는 그~리스도
작성자명 [심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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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02.22
요일2:20-29
오늘 아침
기독실업인회에서 베트남에 대해
조금만 소개해 달라해서 나갔습니다.
첫순서에서 말씀 전하시는 강사님께서
이런 질문을 하였습니다.
<당신은 지금 어디에 있습니까? >
순간 아침에 묵상한 말씀이 떠 올랐습니다.
소속은 자기의 현재의 위치를 말해줍니다.
내가 지금 어디에 있는냐 하는 것은
아니 이것을 확실하게 대답할 수 있으려면
자기가 어디에 소속되어 있느냐를 확실히 알 때
자신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자신이 현재 있는 정확한 위치를 모르는 것은
자기기 어디에 있는지
어디에 소속되어 있는지를 모르기때문입니다.
자기의 소속을 모르면 더 심각한 것은
나아갈 방향(목적)을 알 수가 없습니다.
당신은 지금 어디에 있습니까?
나는 지금 예수 그리스도안 안에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안에 거하기 때문입니다.
오, 이와 같은 고백을 할 수 있는 것은
전적으로 우리 성삼위 하나님의 은혜가 아닐 수 없습니다.
오 주 하나님, 인간의 지성으로 이와같은 고백이 불가능하올진데
이 종의 입에서 <나는 예수안에 있습니다>라는 이 찬란한 믿음의 고백을 하게
하신 이는 다름아닌 성령하나님이시옵니다.
성령으로 말미암지않고서는 감히 이런 고백이 나올 수가 있겠습니까?
우리가 예수안에 거할 수 있는 것은
전적으로 예수의 말씀이 내안에 거하기 때문입니다.
오 주 하나님, 이 점을 또 알아야 하옵니다. 예수를 믿는다고 하면서
예수의 말씀이 내안에 없을 때 우리는 넘어지고 맙니다.
세상에 유혹에 넘어지고 예수를 그리스도로 인정하지 못하게 마는 일들이
비일비재 일어납니다.
예수를 처음 믿었을 때 처음 들었던 그 말씀,
하나님의 아들 예수가 그리스도(메시야, 구세주)이시다는
이 말씀을 듣고 믿고 또 믿어 왔기 때문에 내가 그안에 있는 것입니다.
모든 말씀의 중심(中心)과 중심(重心) 그리고 핵심(核心)에
바로 예수가 그리스도이시다입니다. 아멘
내가 이 말씀을 듣고 믿고 고백하기에
오늘도 변함없이 우리 주 예수께서 내안에 거한답니다.
예수가 내안에 거하면 동시에 성부가 내안에 거합니다.
성부는 우리가 가야 할 이르러야 할 궁극적인 방향이요 목적입니다.
오, 성자 예수를 통하여 성부에게 나아갑니다.
거룩하신 하나님아버지 품으로 갑니다.
그의 품에 거합니다. 그의 사랑안에 거합니다.
나의 삶의 한 복판에서
예수가 그리스도임을 고백하기를 원합니다.
하늘에서 강생하신 성자 예수를
나의 구주(Savior)로, 나의 주인(Lord)으로 모시기를 원합니다.
이것을 믿고 고백하고 가르치지 않는 말씀은 거짓이라 합니다.
오, 영원한 나의 찬양의 제목: 예~수는 그리스도!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