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음은 젊은이에게 주기에는 너무 아깝다. "
영국의 작가 조지 버나드 쇼가 한 말입니다.
젊음은 참으로 소중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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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기에 어떤 것도 시도할 수 있습니다.
실수해도 젊기에 용서받을 수 있고,
젊기에 털고 일어나 다시 시작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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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자들아 이와 같이 장로들에게 순종하고
다 서로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대적하시되 겸손한 자들에게는 은혜를 주시느니라”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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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젊은이들에게 베드로 사도가 말씀합니다.
장로들에게 순종하라.
인생 경험이 많은 분들에게 순종하라.
오랜 세월 신실하게 하나님을 섬긴 분들께 순종하라.
그리고 겸손하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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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음의 특징이 자유함입니다.
도도함입니다.
무한한 가능성입니다.
기성세대를 거부하며 새로운 것을 만들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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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젊은이들에게 순종, 겸손은
맞지 않는 옷처럼 보입니다.
창조성을 가로 막는 것처럼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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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젊음은 배움의 시기입니다.
실패를 용인하는 것은 배우라는 배려입니다.
창조는 하루아침에 만들어 지는 것이 아닙니다.
선배들의 실패 경험을 먹고 나타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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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종하며 겸손한 것은 젊은 시절에
배워야 하는 중요한 성품입니다.
“다 서로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
겸손은 젊은이와 장로 모두가 해야 하는 것입니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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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은 ‘낮다’ 와 ‘마음’ 두 단어가 모여서 만들어졌습니다.
그냥 엎으리며 낮아지는 것이 아닙니다.
마음이 낮아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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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낮아진다는 것은 같은 마음이 되는 것입니다.
같이 아파하고 같이 즐거워하는 것입니다.
상대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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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만한 사람은 그렇지 않습니다.
교만이란 ‘위에’ 와 ‘나타나다’ 가 합쳐진 단어입니다.
사람 위에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 위에 서 있으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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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주장을 다른 사람의 주장 위에 놓습니다.
자기 뜻을 하나님 뜻보다 위에 놓습니다.
자기주장 자기 뜻대로 되지 않으면 못 견딥니다.
이런 교만한 사람을 하나님은 대적하십니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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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하나님의 능하신 손아래에서 겸손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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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은 하나님 손아래 있는 것입니다.
낮은 마음으로 하나님의 말씀 아래 들어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때까지 기다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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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사람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임합니다.
물이 낮은 곳으로 흐르듯이,
하나님의 은혜가 낮은 곳으로 흘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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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은혜로 풍요로운 강이 됩니다.
겸손한 사람이 영광을 얻고,
높아지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 때문입니다.
이때 하나님께서 겸손한 자를 높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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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은 마음이 낮은 곳에 있는 것입니다.
같은 마음으로 서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손 아래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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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사람은 열등감을 갖지 않습니다.
높아져도 우쭐되지 않습니다.
날마다 하나님의 은혜를 기다리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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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셉, 다니엘은 겸손했습니다.
이런 젊은이들이 미래를 감당합니다.
이들이 우리의 소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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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종과 겸손은 축복의 단어입니다.
이 단어가 나의 인생의 중심이 되기 원합니다.
낮은 마음으로 하나님과 사람 앞에 서기 원합니다.
순종과 겸손의 능력을 경험하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