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옷은 전쟁터에서 중요한 보호 장비입니다.
갑옷을 입는 것이 무겁고 힘들지만,
이것이 스치는 칼날에서 몸을 보호해 줍니다.
-
영적 전쟁에서도 전신갑주가 필요합니다. (엡 6:11)
마귀의 궤계와 공격으로부터 영혼을 지켜줍니다.
사람을 상하게 하려는 악한 영들의 공격에서 마음을 지켜줍니다.
-
그리스도인의 갑옷은 육체의 고난입니다. (1)
고난은 우리의 영혼과 마음을 단련하여
갑옷처럼 단단하게 만들어 줍니다.
고난의 갑옷은 그리스도인을 죄에서부터 지켜줍니다. (1)
-
정신 차리지 않으면 나도 모르게 육체의 소욕을 따라 갑니다.
육신의 정욕이 나를 주장하려고 합니다. (2)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 세상 사람들이 하는 대로 가게 됩니다.
-
"너희가 음란과 정욕과 술취함과 방탕과 향락과 무법한 우상 숭배를
하여 이방인의 뜻을 따라 행한 것은 지나간 때로 족하도다" (3)
-
주님을 알기 전에 사람들이 하는 대로 악한 가운데 있었습니다.
이런 것들을 당연하게 생각하였습니다.
-
그리스도 육체의 고난이 우리의 악한 죄에서 건지셨습니다.
그리스도의 고난이 악에서 우리를 지키는 갑옷이 되었습니다.
-
고난을 당하는 것은 고통스럽습니다.
사람들은 고난 속에 있는 우리를 보면서 ,
하나님의 벌을 받았다고 오해합니다. (6절)
-
고난은 그리스도인을 정금같이 만드는 도구입니다.
하나님처럼 정결하게 만드는 과정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과 자녀로 복되게 살게 하십니다.
-
고난으로 정결케 된 사람은 자신의 것을 가지고 살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공급하시는 힘으로 삽니다. (11)
하나님의 것을 가지고 봉사합니다.
말할 때는 하나님의 말씀을 하는 것같이 합니다.
하나님처럼 사는 모습입니다. (6)
-
살기가 더 어렵다고 합니다.
더욱 각박해지면서 영혼과 마음이 공격을 받습니다.
이때 영혼과 마음의 갑옷이 나를 지켜줍니다.
-
어려움 속에서 나를 지키신 하나님의 도우심에 대한 확신,
절망의 상황에서 넉넉한 승리를 주셨던 하나님의 능력,
연약한 나를 일으켜 믿음의 사람으로 세우심,
을 통해 내 영혼과 마음을 견고케 하셨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상황에서 하나님께서 지키실 것이라는 믿음이
영적 갑옷이 되어 나를 견고케 합니다.
-
오늘도 하나님께서 나를 훈련시키십니다.
내 마음을 강하고 담대케 하기 위해 훈련하십니다.
하나님은 영적인 갑옷을 고난의 포장지에 싸서 보내주십니다.
고난의 포장지를 뜯고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