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설수설하며 행한 묵상...!!
작성자명 [김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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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02.21
무엇을 보고 듣고 말하려는가? <요일>2;12~19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우상숭배를 하지 말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무엇이 우상숭배입니까?
주님의 뜻에 합당한 일이 아닌 것은 모두가 우상숭배입니다.
주의 일을 한다고 하면서
주님의 뜻과는 상관없는 일을 하는 것이
바로 세상을 사랑하는 것이요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입으로는 주여! 주여! 하면서
현실로는
세상이여!
사랑은 없는 데 지위만 있고 능력만 있는 사람이여!
말씀은 없어도 좋으니
나를 부하게 하고 행복하게 해 줄 사람이여!
돈이여!
이해타산이여!
나에게 돌아 올 많은 이익이여!
학력이여!
외모여!
직위여!...학벌이여! 학연, 지연, 혈연이여!
성적이여!
보암직하고 먹음직한 것이여!
말초신경을 자극하는 좋은 것이여!
현상만을 바라보며 참가치의 본질을 망각하는 행위!
현상만을 바라보며 본질을 잊는 행위가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는 행위입니다.
급한 일은 먼저하고
소중한 일은 나중에 찾는 것이 우상을 따르는 행위입니다.
육신의 정욕이...
안목의 정욕이...
이생의 자랑이...바로 극히 세상적이요.
세상의 것들을 사랑하는 행위입니다.
너의 정욕에 쓰려하지 말고
육의 일은 멀리하고 영의 일을 좇아 행하라 하십니다.
그 이유는 이 세상도 그 정욕도 다 지나가되
헛되고 헛된 것이라...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이는 영원히 거하느니라.=아멘=
무엇으로 하나님의 뜻을 행할 것인가?
다시 말하여
무엇을 보고 듣고 말하고 있는가?
가장 교과서적인 답은
믿음으로 보고 듣고 말하는 삶을 살아라!!
주님! 이 말은 너무나 추상적인 말이네요
구체적으로 묵상하게 지혜를 허락해 주셔요...
믿음으로 십자가의 삶을 살도록 하여라...
어떻게 하는 것이
믿음으로 십자가의 삶을 사는 것인가요?
묵상 중에 이런 생각을 답으로 주십니다.
사촌이 땅을 사면 진정으로 축하해 주고 즐거워하라
혹 배가 아프니...그러면 회개 하여라!
남의 자녀가...내 이웃에게 잘 된 일이 있으면
내게 있는 잘 된 일보다도
내 자녀에게 일어난 잘된 일보다도
더 반가워하고
더 기뻐하며 진심으로 축하해 주어라...
혹 질투가 나고 시기가 나오니 그러면 회개 하여라!
내가 편히 살기 위해서는 남이 잘되어야 하고
내 자녀가 화평하게 살기 위해서는
내 이웃의 자녀들이 좋은 사람이 많아야 정한 이치가 되는 것이니
좋은 친구 사귀라는 말만 하지 말고
좋은 친구가 되어주도록 가르쳐라
이마에 ‘나는 좋은 친구!’라고 써 부치고 다니는 것도 아니고...
나만을 위하지 말고
남을 위하는 태도...양보와 희생정신,...
그렇게 사는 일이
믿음으로 십자가를 지는 삶이라고 묵상 중에 말씀하십니다.
도저히 참지 못할 분을 지녔니?
참고 인내하라...
너를 위해 참는다거나
분 내게 한 사람을 위해 참는다고 생각 말고
나를 위해 십자가 지신 #65378;주 예수#65379;를 생각하며 인내하라!
내 입장에서 생각하지 말고
이럴 때 주님은 어찌 하셨을까를 묵상해 보아라.
그리고 나의 죄부터 보라고 말씀하십니다.
또 말씀하십니다.
힘들고 더럽고 추한 일을 솔선하여 겸손히 행하라
내가 이런 일도 한다고 자랑하여 내세우지 말고
생색내지도 말고
진실하고 정직하게 겸손함으로 행하라
이런 태도들이 바로 믿음으로 십자가를 지는 일이란다
이러한 자세가 바로
삶으로 본을 보이는 일이요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는 것이란다...
오늘 본문으로 묵상할 때 주신 생각들을 나누었습니다.
늘 나에게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며
늘 묵상 중에 나의 허물을 발견하게 하소서=아멘=
=나의 죄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죄 사함을 얻었노라=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