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때임을 생각하며 살아야 합니다 - 벧전4장7
작성자명 [송해원]
댓글 0
날짜 2012.06.07
벧전 4 : 7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왔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
벧전 4 : 8
무엇보다도 열심으로 서로 사랑할지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벧전 4 : 9
서로 대접하기를 원망 없이하고
벧전 4 : 10
각각 은사를 받은 대로 하나님의 각양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같이 서로 봉사하라
벧전 4 : 11
만일 누가 말하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하는 것같이 하고
누가 봉사하려면 하나님의 공급하시는 힘으로 하는 것같이 하라
이는 범사에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니
그에게 영광과 권능이 세세에 무궁토록 있느니라 아멘
예수 믿기 전의 모습과 예수 믿고 난 뒤의 행실의 변화를 보게 됩니다
예전에 예수 믿기 전에는 음란과 정욕과 술취함과 방탕과 향락과 우상숭배 가운데
살았다면 예수 믿고 난 뒤의 육체의 마지막 남은 때는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며 기도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육체의 남은 때가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10살 먹은 아이의 육체의 남은 때라고 하여도 80년을 넘기기가 힘들기 때문입니다
몇일 전에는 어떤 성인인데 방울 토마토를 먹다가 식도가 막혀서
갑자기 죽는 일이 있었습니다
언제 하나님앞에 가야할지 모르기에 항상 깨어서 근신하며 기도하는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예수 믿기 전에 극한 방탕 가운데 살다가 영원한 불못에 들어갈 인생이었지만
긍휼에 풍성하신 하나님께서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주셨기에
예전에 술취함과 방탕과 음란과 향락에 빠져 살았던 것들을 버리게 하여 주셨습니다
이제 얼마의 시간이 육체에 남아 있는지 모르지만 육체의 남은 때를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가도록 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육체의 마지막 남은 때에 하나님의 뜻을 말씀해 주십니다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며 기도해야 합니다
뜨겁게 서로 사랑해야 합니다
서로 대접하는 일을 해야 합니다
선한 청지기처럼 봉사를 하여야 합니다
오직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시도록 해야 합니다
육체의 때가 아직 많이 남아 있는 것 처럼 착각이 들기 때문에 아직까지도
무감각하게 살아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잠시 잠깐 후에 오실 이가 지체지 아니 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히 10 : 37
잠시 잠깐 후면 오실 이가 오시리니 지체하지 아니하시리라
마지막 때를 생각하며 술취함과 방탕함을 버리고 기도하며 사랑하며 봉사하며
대접하고 살며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리는 것은 우리 모두가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섰을 때 칭찬을 받기 위함이라는 것입니다
고후 5 : 9
그런즉 우리는 거하든지 떠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 되기를 힘쓰노라
고후 5 : 10
이는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드러나 각각 선악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
오늘 말씀을 대하면서 예전에 예수님을 모를 때 허랑 방탕하며 술과 노름으로
밤을 낮처럼 살았던 시절이 생각이 납니다
예수를 믿고 난 그날 부터 모든 술과 담배와 노름이 끓어져 버리게 되었습니다
세상에서 친하게 지내던 친구들과도 멀어지게 되었습니다
마지막 때를 주님의 영광을 위해서 살도록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일주일내내 아침 저녁으로 교회를 가도록 해 주셨습니다
월요일 저녁에는 목장모임을 인도하고 화요일은 원주민 성경공부를 가르치고
수요일은 예배를 드리고 목요일은 청년 성경공부를 인도하고 금요일 철야예배를 드리고
주일은 주일 예배를 3부까지 드리고 저녁에는 원주민 교회에 가서 말씀을 전합니다
매일 새벽기도를 다녀온 후에 매일 성경 묵상 나눔을 두시간 정도 하게 됩니다
예수님을 영접하고 난 후 부터 19 년동안 새벽기도를 가도록 해주시고
귀한 교회의 예배를 통해서 은혜 받게 해 주셔서
이제 장로의 직분을 받고 청지기로서 봉사를 하도록 해 주셨습니다
남은 생애가 얼마가 될런지는 알 수 없지만 더욱 사랑으로 봉사하는 청지가가
되게 해 달라고 기도드리며 좋으신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하며
모든 영광을 올려 드리는 아침입니다#652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