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을 행함으로 고난을 받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벧전3장17
작성자명 [송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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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2.06.06
벧전 3 : 13
또 너희가 열심으로 선을 행하면 누가 너희를 해하리요
벧전 3 : 14
그러나 의를 위하여 고난을 받으면 복 있는 자니
저희의 두려워함을 두려워 말며 소동치 말고
벧전 3 : 15
너희 마음에 그리스도를 주로 삼아 거룩하게 하고 너희 속에 있는 소망에 관한 이유를
묻는 자에게는 대답할 것을 항상 예비하되 온유와 두려움으로 하고
벧전 3 : 16
선한 양심을 가지라 이는 그리스도 안에 있는 너희의 선행을 욕하는 자들로
그 비방하는 일에 부끄러움을 당하게 하려 함이라
벧전 3 : 17
선을 행함으로 고난 받는 것이 하나님의 뜻일진대
악을 행함으로 고난 받는 것보다 나으니라
신앙생활을 즐겁게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말씀해 주십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즐거워야 하는데 즐겁지 못하여서 포기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선교회장이나 목자의 직분을 받으면 부담스러워 합니다
심지어는 장로의 직분이 힘들다고 사표를 내는 사람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힘들고 스트레스를 받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은 선을 행하기 위해서 고난을 받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하여야 합니다
마귀는 그리스도인들로 하여금 선한 것도 하지 않고 고난도 받지 않고
세상 영광을 취하며 살아가기를 권합니다 (마4:8)
세상적으로 만사 형통하고 편하게 사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는 생각을 심어 줍니다
그러다 보니 편안하게 즐거운 가운데 신앙생활을 하기 원하고 고난은 받기 싫고
낮아지는 것을 원치 않게 됩니다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뜻을 생각하며 나의 주인이신 예수님의 뜻을 따라
살아가려고 하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뜻은 선을 행하므로 고난을 받는 것입니다 (17절)
그러므로 주인에게 애매한 고난을 당하더라도 선하게 참으며 고난을 이겨나가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겪으신 고난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주님께서 나를 위하여 고난 받으신 것을
생각하며 견뎌나가야 한다고 합니다
벧전 2 : 20
죄가 있어 매를 맞고 참으면 무슨 칭찬이 있으리요 오직 선을 행함으로
고난을 받고 참으면 이는 하나님 앞에 아름다우니라
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입었으니 그리스도도 너희를 위하여 고난을 받으사
너희에게 본을 끼쳐 그 자취를 따라 오게 하려 하셨느니라
선을 행함으로 고난을 받더라도 참으면서 살아가라고 하십니다
고난은 어떠한 고난이라도 유익이 됩니다
혹 내가 잘못하여서 당하는 고난도 주님께 가까이 가는 유익이 되지만
선을 행하다가 고난을 당하는 것은 의의 면류관을 받아 누리게 됩니다
예수님은 욕을 당하시되 맛대어 놓고 욕하지 않으시고 고난을 당하되 위협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공의로 심판하시는 하나님께 부탁을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기 위해 십자가에서 고난을 받으시는 것을
하나님의 뜻으로 알았기에 묵묵히 순종하였습니다
그리하고 난 뒤 하늘에 오르사 능력과 권세와 천사들이 그에게 복종하게 되었습니다
고난 받으신 주님을 묵상하면서도 고난은 받지 않고 피하려고 합니다
그만큼 고난은 힘든 것입니다
평안하게 적당하게 살아가고 싶은 것이 사람의 마음입니다
선한 양심을 가지고 선한 일을 하려고 하면 결국 고난이 임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선한 일을 하게 되면 고난이 다가오게 됩니다
선교를 하러 가는 것은 고난의 길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교회에서 직분을 받아서 선한일을 하려고 하면 온갖 문제와 고난이 다가오게 됩니다
세상에서 올바르게 살아가려고 하면 힘들어지게 됩니다
이러한 고난을 당하면서 살아가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우편에 앉으신 것은 그냥 앉으신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는 일을 하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뜻은 세상 사람들이 두려워 하는 것을 두려워 하지 말며 근심하지 말고
오직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삼아 거룩하게 살아가는 것입니다 (14절)
세상 사람들이 즐거워 하는 것을 즐거워하고 세상사람들이 두려워 하는 것을
두려워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뜻을 행해 나가는 삶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선한일이란 복음을 전하는 일입니다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고난을 받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선한 일을 하기 위해서 다가오는 고난을 감사하게 받아 들이며 살아가는
자녀가 되기를 소원합니다#652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