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림 가운데 홀로 있는 나
작성자명 [심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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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02.18
미7:14-20
미가의 기도에 힘을 얻습니다. 삼림속에 홀로 있는 저를 발견하는 아침입니다. 주의 지팡이로 인도해주시지 않으면 곧 죽을 수밖에 없는 존재입니다.
오늘 말씀처럼 나는/우리는 주의 기업의 떼들이 아닙니까?(7:14) 하나님께 범죄했지만 주의 기업이 아니냐고 불쌍히 여겨달라고 엎드립니다.
영원히 진노하시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인애에 호소합니다. 두 자식을 삼림가운데 홀로 내치지 말아달라고 저들을 혼자 버려두지말라고 기도합니다.
우리 가족을 홀로 버려두지 말라고 기도합니다. 삼림속의 뱀이 고개들지 못하도록 오직 주 하나님만을 우러러 바라보나이다. 주께서 나를 들으실 것이리이다(7:7).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