찔례 ㅅ ㄱ ㅅ
작성자명 [심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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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02.16
미7:1-6
선ㄱ ㅅ의 행복중의 하나가
지원하는 교ㅎ로부터의 신뢰입니다.
어제 한 교ㅎ를 방문했습니다.
대화를 하면서 느낀 것은
나는 나대로 ㅅ ㄱ의 기준이 있고
그 교ㅎ의 대표는
그 나름대로 ㅅㄱ의 기준이 있었습니다.
ㅅ ㄱ ㅅ가 왜 교 ㅎ로부터 신뢰를 잃었는가를 생각해보았습니다.
그것은 ㅅ ㄱ ㅅ가 정직을 잃었기 때문입니다.
교ㅎ의 지원이 없으면 살 수가 없으니
교ㅎ에 목메여 사는 자들이고 보니 그렇게 비굴해지고
또 교ㅎ를 속이고 얼마든지 말따로 행동따로 할 개연성이 충분히 있습니다.
어저께 그 대표앞에서는 내가 예,예하고 ;제가 부족해서 그랬습니다;
라고 말했지만 속으로는 이렇게 거리가 있구나 생각하니 황당했습니다.
ㅅ ㄱ ㅅ들이 왜 이렇게 되었을까 생각해보니
저부터 그렇습니다.
오늘 말씀처럼 포동송이가 없는 것처럼 정직함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선ㄱ의 전선에서 살아남으려고 없는 것도 지어내고 조그만한 것도 부풀리고
서로가 서로를 시기하며 질투하는 것이 선ㄱ의 전선이건만
재앙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7:1).
교ㅎ에서 선ㄱ지 방문을 해보니
선ㄱ ㅅ들이 넓은 집에서 사니(물론 그럴만한 충분한 이유가 있다하더라도...)
교회에서 볼 때 얼마나 배신감이 생기겠습니까.
오, 그렇습니다.
주여, 이 종부터 회개합니다.
ㅅ ㄱ ㅅ가 죽어 한알의 밀알이 되지 않으면 교ㅎ가 마음문을 열지 않습니다.
교ㅎ가 ㅅ ㄱ ㅅ를 우습게 보는 것은(?) ㅅ ㄱ ㅅ들이 신뢰를 잃었기 때문입니다.
오늘 저는 이것이 재앙이구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교 ㅎ는 본질상 선ㄱ적인데 ㅅ ㄱ의 전선에서
가장 교ㅎ로부터 신뢰받고 영향력을 행사해야 할 ㅅ ㄱ ㅅ이건만
그러나 현실은 영 그렇지가 않다는 게 문제입니다
내 자신부터 하나님앞에서 교ㅎ앞에서 정직하게 신실하게
살지 않았기때문입니다. ,
아무리 선하다해도 저는 찔례 ㅅ ㄱ ㅅ일뿐입니다(7:4)
교ㅎ가 믿고 다가 올 수 있는 먹음직한 열매달린 포도나무, 무화과나무 되게 하소서.
오, 찔레는 불에 던져질 뿐이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