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모든 것은 썩고 사라집니다.
강하고 견고했던 왕국도 사라졌습니다.
위대했던 사람들도 사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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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은 풀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지되 오직 주의 말씀은 세세토록 있도다” (2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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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씀은 이사야 40:6-8절의 인용입니다.
이스라엘의 회복을 말씀하면서
바벨론이 무너질 것을 예언하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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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벨론의 견고하고 화려한 왕국이
무너질 것이라고 예언합니다.
바벨론의 아름다움은 꽃과 같지만
그것은 곧 시들어 버릴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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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눈에 비치는 아름다운 것들이 있습니다.
무너지지 않을 것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것들이 꽃과 같다고 하십니다.
시간이 지나면 시들어 버린다고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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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움을 가진 여성이 있습니다.
강한 힘을 가진 남성이 있습니다.
외모와 자신이 가진 것에 대해 집착합니다.
그러나 이런 외적인 것들은 시들고 없어집니다.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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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이나 금은 매력적인 것입니다. (18)
이것이 나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어 줍니다.
은과 금은 후손들에게 줄 수 있어 오래갈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것도 언젠가는 시들어 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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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것이 있습니다.
썩지 않는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 말씀입니다.
약속의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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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씀은 살아서 항상 있습니다. (23)
모든 것들은 시들고 썩어지지만,
주의 말씀은 세세토록 있습니다.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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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 안에 새 생명은 영원합니다. (23)
이것이 우리를 날마다 새롭게 합니다.
영생은 썩지 않는 영원한 것입니다.
이것이 이 땅에서 우리를 풍성하게 합니다.
영원한 나라에서도 우리를 영광스럽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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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의 말씀은 영혼을 깨끗하게 합니다. (22)
거짓 없이 형제를 사랑하게 합니다.
매일 말씀 안에서 순종한다면 날마다 새로워 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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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어질 것이 있고 영원한 것이 있습니다.
썩어질 것이 있고 언제나 살아있는 것이 있습니다.
썩어지고 없어질 것들은 잠시 화려하게 피어오릅니다.
이것들이 우리 마음을 강력하게 끌어당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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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것이 있습니다.
언제가 거기에 있기에 눈에 띄지 않습니다.
늘 그 모습으로 서있기에 빤짝하는 맛은 없습니다.
그러나 변함없이 나를 지켜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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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나의 삶의 현장에서
눈과 마음을 현혹시키는 사라질 것과
잔잔하지만 영원한 것을 분별하기 원합니다.
오래 동안 함께 있으면서도 날마다 새로운
하나님 말씀의 깊은 맛에 들어가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