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일이 닥치면 분노부터 올라오고 안절부절 못하며 주위 사람을 불안하게 만들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냥 이세상에 왔다가 나만을 위해 살다 가는 허무하고 헛된 인생이 될 뻔했습니다.
그런 내가 지금 그리스도의 사도 베드로의 편지를 읽고 있다는 것이 진정 은혜이고 감격입니다. 나의 삶이 하나님의 아심대로 되어지고 조금씩 순종이 되는 것이 성령의 거룩하게 하심이며 예수님의 보혈이 믿어지니 하나님의 택한자가 분명합니다.
거룩해지는 만큼 순종하는 만큼 보혈이 믿어지는 만큼 주님의 은혜와 평강이 나에게 더욱 많아지기를 바랍니다.
배부른 돼지처럼 의미없는 인생을 헤매다가 죽을뻔 하였는데 하나님의 긍휼하심으로 축복의 고난의 불바다를 지나 부활과 거듭남의 산 소망이 있게 하시고 영원한 하늘나라 기업을 받게 하시니 하나님을 찬송합니다. 이는 구원을 위한 믿음 때문에 하나님께서 보호하시고 지켜주신 것입니다.
내가 지금 시험가운데 근심하고 잠간의 작은 고난이 있지만, 나에게 더 큰 기쁨은 나의 믿음이 더욱 단단해지려는 것이요 주님 오실 때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바랄 수있게 하심입니다.
내가 비록 예수님을 직접 보지는 못하였지만 사랑하고 믿게되니 말 할수없는 즐거움과 기쁨이 내게 있고 이는 나의 영혼이 구원에 이름입니다.
고난이 있으면 후에 받을 영광이 있음을 이미 성령이 선지자들에게 알게 하시어 시와 때를 생각하게 하였습니다. 그 구원은 나를 위한 것으로 성령을 힘입어 복음을 전하고, 나에게 올 고난과 후의 영광을 천사도 흠모하며 살펴 볼 것입니다.
주님.
오늘 베드로의 편지를 보았습니다
첫부분을 읽는데 온갖 위로와 축복의 말씀입니다
쓰여진 축복이 내게도 이루지게 하시고
인내 할수있도록
힘주시고 지켜주시옵소서
주님을 찬송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