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하는 것은 언제나 중요합니다.
특히 마지막 유언은 아주 중요합니다.
자손들은 마지막 말을 지키려고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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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이 이스라엘 모든 고관들 곧 각 지파의 어른과 왕을 섬기는 반장들과
천부장들과 백부장들과 및 왕과 왕자의 모든 소유와 가축의 감독과
내시와 장사와 모든 용사를 예루살렘으로 소집하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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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이 이스라엘의 중요한 사람들을 다 불렀습니다.
여기에는 왕자와 고관들, 지파 어른들과 장군들,
모든 중요한 사람들이 다 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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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은 이들에게 자신이 죽고 난 다음에도
중요하게 해야할 일을 말했습니다.
첫째가 성전을 건축하는 것입니다. (2)
둘째는 계명과 법도를 힘써 준행하는 것입니다. (7)
이 일을 위해 솔로몬을 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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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의 마지막 말을 하나로 정리하면
하나님의 성전과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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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집을 예루살렘에 지으라는 것입니다.
예루살렘이 하나님의 도성으로 불리워지길 원했습니다.
이스라엘이 하나님과 가까이 살기를 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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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함께 있으면 말씀을 들을 수 있습니다.
말씀을 들을 뿐 아니라 말씀대로 살아야 합니다.
말씀대로 살면 이스라엘에게 소망이 있습니다.
다윗은 이것을 이스라엘 대표들에게 부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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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이 앞장서서 이 일을 해야 합니다.
솔로몬은 이스라엘의 군대를 강하게 하고,
나라를 부강하게 하는 것이 사명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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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집을 짓고 함께 살며,
그 계명과 법도를 힘써 지키는 것입니다.
온 이스라엘과 함께 이 일을 하는 것이 사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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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나 지금이나 나라의 영토를 넓히고,
나라를 부강하게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것을 잘하면 훌륭한 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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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스라엘은 목표가 다릅니다.
하나님과 교제하며 말씀을 듣는 것이 목표입니다.
나라의 부강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데에 달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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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해서는 나라가 운영될 것 같지 않은데,
이대로 해서 다윗의 나라가 강해졌습니다.
솔로몬의 나라도 이것을 지킬 때는 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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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목표는 우리의 삶에도 적용됩니다.
하나님의 집을 가까이 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지켜야 합니다.
그럴 때 하나님께서 나의 지경을 지켜주십니다.
내가 있는 곳을 복되게 만드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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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가까이 있기 원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기 원합니다.
이것을 다음 세대에 전하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