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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279;역대상 23장
다윗은 솔로몬에게 왕을 물려주고 ...
레위 자손의 족보가 7절 라단과 시므이로 시작해서 23절 무시의 아들들로 주욱 이어집니다
아므람의 아들들은 아론과 모세니 하며
"하나님의 사람 모세의 아들들은" 이란 구절이 크게 들어 옵니다!
하나님의 사람 모세의 아들들이라고 하셨는지요?
지난 4월은 오랫만에 흑자를 경험하며, 너무나 감사했는 데 부부목장에서 아내의 한마디에
홱~~하고 분이 올라 며칠을 아니 5월초부터 사무실에 나오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 한마디는 "아나팍으로 바쁘고 힘들다!" 였습니다 그 앞,뒤에 분명히 감사의 말을 했지만
아주 크게 들렸던 말은 그 말 뿐입니다.
그런데, 나오지 말랬다고 계속 안 나옵니다. 아주 푹 쉬시는지...
날마다 살아나는 큐티를 읽는 데 제 욕심때문에 분내고 원망한다는 말씀을 들으며
깊이 뉘우치면서도 며칠동안 소 닭보듯이 하던 걸 우째해야 하는 지....
아내랑 같이 상의해서 결정해야 할 것도 있는 데 고민하다가 말씀앞에 앉으니
모세의 아들들이란 말이 크게 보여서 주석을 보니 세속적인 우월감을 바라지 않았던
모세는 하나님나라의 성결함만을 구했다는 내용에 주일말씀이 기억나며
더럽고 가증한 나의 내면을 움켜 잡고서 주님께 용서를 구합니다.
상의하려던 것도 결국 나중에 원망들을까 하는 것이었고 그것은 결국 아내가 나를 원망하기보다
내가 아내를 원망하는 것이 컸음을 아내에게 고백해야 겠습니다.
주님, 세상에서 살아 가려고만 했던 저의 가증을 용서하옵시고
하나님의 사람 모세의 길 성결의 길을 따르길 다짐하오니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이지*자매의 마음을 돌이켜서 내일 모임에 꼭 참석하도록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