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선지자 갓을 통하여 다윗은 타작마당으로 올라갑니다
마당주인 오르난은 번제물로 소들을 곡식떠는 기계는 화목으로 밀은 소제물로 다 드립니다
다윗이 번제와 화목제를 드릴 때 불로 응답하시고 사자를 명하셔서
칼을 집에 꽂게 하십니다.
나 때문에 죽어가던 백성들 모두 다 죽이실 거 같아 무서웠는 데 살려 주십니다.
질문, 나는 타작마당에 잘 올라 가고 있는 가?
하나님 이 정도는 봐 주세요? 예전에도 딱 눈 감아 주셨으니 이번에는 그 동안 잘 한 것도 많으니
스트레스도 많잖아요! 라며 노래방도 따라 가고 담배도 피우면서 친구들로부터 듣는 얘기는
" 이 잡사야~~!!" 였습니다.
겉으로 이 정도니 속으로는 너무 죄송 스러워 큐티를 해도 건성건성...
그렇게 무너져 갔던 나의 성전이었습니다.
거기에 사업은 풀려가니 이제는 내 맘대로 하기를 잠깐 그 좋아하던 돈 때문에
당할 망신 안 당할 망신 다 당하고 그 잘난 내 맘 때문에 부리던 혈기로 이 쪽 저 쪽 다 팔리고...
아휴 하나님 잘 못 했습니다 다시는 안 그러겠습니다 했지만 예전에는 바로 용서해 주시더니
이제는 집을 팔게 걷어 차시고 차를 팔게 두드리시고 기도를 드리고 예배를 드리면 눈물만 났습니다.
그래도 좋은 할머니를 두었던 다윗처럼 신앙의 어머니가 있어 하나님께 무릎꿇을 수 있어
감사합니다
적용은? 양육을 받으며 내 죄를 고백하며 오르막도 내리막도 차이가 크다고 하셨다.
그것들보다 지금 나를 들여다 보고 올라 오는 것들을 목장에서 고백하겠습니다
주님 일시적인 세상의 것을 쫓았던 죄를 고백합니다
분한 것들이 찬송이 되길 원합니다 나의 수치를 드러낼 용기를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