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를 위하여 기도함은
작성자명 [정현철]
댓글 0
날짜 2007.02.09
<형제들아 우리가 너희를 위하여 항상 하나님께 감사할찌니 이것이 당연함은 너희 믿음이 더욱 자라고 너희가 다 각기 서로 사랑함이 풍성함이며 그리고 너희의 참는 모든 핍박과 환난 중에서 너희 인내와 믿음을 인하여 하나님의 여러 교회에서 우리가 친히 자랑함이라.
이는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의 표요 너희로 하여금 하나님 나라에 합당한 자로 여기심을 얻게 하려 함이니 그 나라를 위하여 너희가 또한 고난을 받느니라. >(데살로니가후서1:3~5)
데살로니가교인들에게도 그들의 믿음이 자라고 사랑이 넘쳐 남을 격려하고 있습니다.
생활하면서 겪는 많은 고난 중에서도 인내하며 믿음을 지키는 그들을 칭찬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안에서 형제, 자매인 우리들의 만남이 이러한 모습이 되기를 바라고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믿음을 가진 내가 먼저 그분들에게 기쁨과 즐거움이 된다면 더 이상 바랄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 나라에 합당한자로 얻기를 바라는 바울의 사랑하는 마음을 느낍니다.
주님 안에서 만난 우리들의 모습이 잘 되기 위하여서는 사랑하는 마음을 가져야 만남이 형식적으로 흐르지 않음을 봅니다.
사실 인내하는 부분에 대하여 부족한 점이 많이 있습니다.
있는 사실을 그대로 받아들이고자 하는 노력들을 합니다.
물론 나 자신의 소망으로 인하여 많은 것들을 얻고 싶지만 그런다고 뜻대로 다 되는 것은 아닙니다.
많은 점에서 내려놓아야할 일들이 많이 있으며 너무나 쉽게 믿음생활을 하는 나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지속적으로 내가 해야 할 일은 인내를 삶속에서 실천해나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의 복음을 복종치 않는 자들에게 형벌을 주시리니 이런 자들이 주의 얼굴과 그의 힘의 영광을 떠나 영원한 멸망의 형벌을 받으리로다.>(8~9)
주님을 모르는 이들이 형벌을 받는 것은 당연하지만 불순종한 이들도 또한 형벌을 받는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믿는다고 하지만 말씀에 순종하지 않는 자들은 또한 형벌을 받는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주님을 믿는다고 하는 이들이 다 천국에 가지 않음을 유의하여 봅니다.
내가 받은 은혜가 너무나 크기 때문에 그 은혜들을 유추하여 기억하고자 합니다.
<이러므로 우리도 항상 너희를 위하여 기도함은 우리 하나님이 너희를 그 부르심에 합당한 자로 여기시고 모든 선을 기뻐함과 믿음의 역사를 능력으로 이루게 하시고 우리 하나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대로 우리 주 예수의 이름이 너희 가운데서 영광을 얻으시고 너희도 그 안에서 영광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11~12)
데살로니가교인들을 위하여 항상 기도하였다고 바울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 내용이 내가 다른 믿음의 형제, 자매님들을 위하여 어떠한 기도를 해주어야 하는지를 봅니다.
한 사람의 제자가 세워지기 위하여서는 이렇게 아비의 심정으로 가르쳐주는 이가 분명히 있어야 할 것입니다.
내가 먼저 그리스도의 제자가 되어야 다른 이들도 지도를 할 수가 있을 것입니다.
평소에 생활을 하면서 늘 부족함을 느낍니다.
그럴지라도 나의 생활속에서 믿음의 역사가 일어나며 그 일로 인하여 주님께 영광을 돌리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