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는 많은 언약들이 나옵니다.
창조 언약, 노아 언약, 아브라함 언약,
모세 언약, 다윗 언약, 새 언약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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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 언약은 왕국의 언약입니다.
다윗의 왕조가 끊어지지 않겠다는 언약입니다.
언약대로 다윗의 후손은 그리스도까지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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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이 그의 궁전에 거주할 때에 다윗이 선지자 나단에게 이르되
나는 백향목 궁에 거주하거늘 여호와의 언약궤는 휘장 아래에 있도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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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은 하나님의 언약궤가 장막에 있는 것을
보면서 마음이 불편했습니다.
하나님의 전을 세우겠다는 말을 나단에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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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하나님은 다윗이 성전 세우는 것을 거절하셨습니다.
다윗의 아들 때에 그 일을 하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신실한 다윗에게 하나님은 왕국의 약속을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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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영원히 그를 내 집과 내 나라에 세우리니
그의 왕위가 영원히 견고하리라 하셨다 하라”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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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다윗을 이스라엘의 주권자로 삼으셨습니다.
다윗이 어디로 가든지 함께 하시어
모든 대적들을 멸하실 것입니다.
다윗을 세상에서 존귀하게 만드실 것입니다.
한 곳을 택하여 백성들을 거주케 하면서
다시는 옮겨가지 않게 하실 것입니다.
여호와께서 다윗을 위하여 한 왕조를 세우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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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의 후손을 통해서도 나라를 견고하게 할 것입니다.
그 아들이 하나님의 집을 건축하고,
하나님께서 그의 왕위를 영원히 견고케 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의 아버지가 되고, 그는 하나님의 아들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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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은 자신의 왕국을 위해 일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 왕국을 세우기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런 다윗을 위해 하나님은 다윗 왕국을 책임지셨습니다.
다윗의 후손들을 책임지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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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울은 자신의 왕국을 지키려고 노력했습니다.
별별 방법을 다 동원해서 열심히 지켰습니다.
그러나 왕국을 지켜내지 못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사울을 버리셨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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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 왕국은 자신의 노력으로 견고해 진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언약으로 견고해졌습니다.
하나님 약속 때문에 영원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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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가정, 교회는 내가 지키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지켜주셔야 가능합니다.
하나님의 약속이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약속이 나를 복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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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약속을 보기 원합니다.
이미 받은 약속을 감사함으로 받기 원합니다.
하나님 약속이 나의 능력임을 알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