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치란 나라나 지역을 맡아 다스리는 것입니다.
나라 혹은 지역을 다스리는 자가 있습니다.
그의 다스림에 따라서 상황이 달라집니다.
행복하고 즐겁기도 하고,
불행과 고통가운데 들어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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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기뻐하고 땅은 즐거워하며 모든 나라 중에서는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통치하신다 할지로다”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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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통치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통치하시니
하늘은 기뻐하고 땅을 즐거워합니다.
하나님의 통치 안에 있는 자들은 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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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땅이 하나님 앞에 떱니다. (30)
주께서 땅을 심판하시기 때문입니다. (33)
하나님의 통치로 세계가 굳게 섭니다.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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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악하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악한 사람의 의도대로 되는 것 같습니다.
악한 자들이 득세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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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을 통치하십니다.
세상을 심판하십니다.
세상이 하나님의 손아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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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한 자의 휘둘림 아래 있으면 낙심이 됩니다.
그렇게 살다가 끝날 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 사람이 나를 다스리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주장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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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세상에는 소망이 있습니다.
어떤 경우에도 포기해서는 안됩니다.
긍정적으로 세상을 바라볼 필요가 있습니다.
세상은 여전히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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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 거기 충만한 것이 외치며 밭과 그 가운데 모든 것은 즐거워할지로다
그리 할 때에 숲 속의 나무들이 여호와 앞에서 즐거이 노래하리니
주께서 땅을 심판하러 오실 것임이로다“ (3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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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이 계속 존재하고 있지만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바다와 나무와 숲과 자연의 모든 것이
하나님을 노래하며 즐거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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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심판하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통치하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의도하심대로 결국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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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치자에 따라서 그 나라의 모습이 달라집니다.
나를 통치하는 자가 누구냐에 따라 내 삶이 달라집니다.
하나님의 통치 안에 들어가기 원합니다.
그 안에서 즐거움과 풍요를 누리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