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께서는 키루스황제를 택하여 많은 나라를 정복하게 하고 왕들을 무력하게 하며 바빌론 성문들을 열어 다시는 그를 향해 닫지 못하게 하시고 키루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내가 너보다 앞서 가서 험한 곳을 평탄하게 하고 놋문을 쳐서 부수며 쇠빗장을 꺾고 어둡고 은밀한 곳에 감추어진 재물과 보화를 너에게 주어서 너를 지명하여 부른 자가 이스라엘의 하나님 나 여호와를 알게 하겠다.>(이사야45:1~3)
키루스황제를 택하여 많은 나라를 정복하고 무력하게 했다고 합니다.
다시는 그를 향해 닫지 못하게 하시겠답니다.
주님이 앞서서 험한 곳을 평탄하게 하고 놋문을 쳐서 부수며 쇠빗장을 꺾겠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감추어진 재물과 보화를 주어서 그를 지명하여 부른 자가 이스라엘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를 지명하여 부른 자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심을 알도록 하겠다고 합니다.
이 세상에서 모든 일이 저절로 되는 것 같지만 하나님이 섭리가 인도하십니다.
이방 사람인 키루스 왕을 선택하여 강한 힘을 보이게 한 것도 주님이십니다.
겸손히 주님 앞에 무릎을 꿇습니다.
이 세상에서 되어지는 모든 일들에 보이지 않는 주님의 손길이 있습니다.
그 주님의 손길을 믿기에 나를 유혹하는 것들로부터 벗어나고자 합니다. 할렐루야!
<나는 은밀한 곳이나 어두운 곳에서 말하지 않았으며 이스라엘 백성에게 나를 황폐한 곳에서 찾으라고 하지 않았다.
나는 진리를 말하고 옳은 일을 알리는 여호와이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키루스를 피해 살아남은 민족들아,
함께 모여 가까이 나아오라.
나무 우상을 가지고 다니며 구원하지도 못하는 신에게 기도하는 자들은 다 무지한 자들이다.
너희는 앞으로 있을 일을 말하고 제시하라.
서로 의논해 보아라.
장차 일어날 일을 오래전에 예언한 자가 누구냐?
자기 백성을 구원하는 의로운 하나님 나 여호와가 아니냐?
나 외에는 다른 신이 없다.>(20~22)
주님은 은밀한 곳에서 말씀하시는 분이 아니십니다.
주님은 황폐한 곳에서도 찾지 말라고 하십니다.
주님은 진리를 말하고 옳은 일을 알리시는 분이십니다.
강한 민족인 카르스를 피해 살아남은 만족들아 라고 하십니다.
다 모두 나오라고 하십니다.
살아있는 신이 아닌 나무를 보고 절하고 기도하는 자들은 다 헛된 일입니다.
너희는 앞으로 일어날 있을 일을 말하고 제시하라고 하십니다.
진리를 말씀하심으로 옳은 일을 행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내가 다른 길을 걸어가려고 기웃거리지만 주님의 말씀이 내 앞에 있으니 그 길을 따라가겠습니다.
세상에 있는 모든 사람들아 다 와서 주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오래전에 일을 예언하신 주님이 나에게 혜안을 주실 것입니다.
주님 만이 나를 구원하는 의로운 분이십니다. 할렐루야!